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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케이팝 가수 최초로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 출격...쿠팡플레이, ‘2026 NBA 올스타전’ 2월 14일(토)부터 전 일정 생중계

코르티스, 케이팝 가수 최초로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 출격...쿠팡플레이, ‘2026 NBA 올스타전’ 2월 14일(토)부터 전 일정 생중계

쿠팡플레이, 14일부터 전 일정 독점 생중계… 르브론·요키치 등 지구 최강 스타 총출동
쿠팡플레이가 매년 전 세계 농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2026 NBA 올스타전’의 본 경기를 비롯한 전 일정을 한국어 생중계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올스타 주간에는 K-POP 아티스트 최초로 보이그룹 '코르티스 '가 공식 무대에 오른다. 코르티스는 14일 오전 9시 에 열리는 ‘셀러브리티 게임’의 하프타임 쇼 무대를 장식한다. 지난 1월 NBA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프렌즈 오브 더 NBA ’로 발탁된 코르티스는 이번 무대를 통해 전 세계 K-POP 팬과 농구 팬을 하나로 연결하는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캣츠아이, 3월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글로벌 행보 가속

캣츠아이, 3월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글로벌 행보 가속

3월 아르헨티나·칠레·브라질 순회, 4월 코첼라까지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가 다음 달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을 순회하며 대규모 음악 축제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는 11일, 캣츠아이가 다음 달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남미'(Lollapalooza South America)에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캣츠아이는 3월 1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시작으로, 14일 칠레 산티아고 공연을 거쳐 22일 브라질 상파울루 무대까지 총 3개 도시에서 남미 팬들과 만난다.
캣츠아이, 워싱턴포스트 선정 '2026년 사회 이끌 50인'... K-팝 그룹 유일

캣츠아이, 워싱턴포스트 선정 '2026년 사회 이끌 50인'... K-팝 그룹 유일

"성적 지향·정신건강 공개하는 솔직함"... 그래미 이어 코첼라까지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가 워싱턴포스트가 선정한 '포스트 넥스트 - 2026년 우리 사회를 만들어갈 5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워싱턴포스트는 9일 공개한 '포스트 넥스트' 명단에서 캣츠아이를 예술·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차세대 주자로 선정했다. 이 명단은 정치, 기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미국 사회를 변화시킬 인물들을 기자들의 심층 취재를 바탕으로 선별한다. 캣츠아이는 지난해 데뷔한 6인조 걸그룹으로, 다니엘라 , 라라 , 마농 , 메간 , 소피아 , 윤채 등 3개 대륙 출신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Super Bowl LX】

【Super Bowl LX】 "휘트니만큼은 아니지만..." 찰리 푸스, 편견 깬 'D장조' 국가 제창

8일 슈퍼볼 경기 전 키보드 연주하며 'The Star-Spangled Banner' 열창... 우려 씻은 완벽 라이브 "보컬 약하다" 비판에 "D장조의 특별한 편곡으로 증명하겠다" 정면돌파 성공 제이지(Jay-Z)가 선택한 목소리... 뉴저지 동향 선배 휘트니 휴스턴에 대한 존경 담아 뉴잉글랜드 vs 시애틀 격돌 앞두고 레비스 스타디움 수놓은 감동의 하모니
"휘트니 휴스턴의 전설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증명하고 싶었다. " 팝스타 찰리 푸스(Charlie Puth, 34)가 자신을 향한 회의론자들의 우려를 보란 듯이 씻어내고 슈퍼볼 무대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9일 CBS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찰리 푸스는 지난 8일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레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 LX(60)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시애틀 시호크스의 경기 식전 행사에서 미국 국가 'The Star-Spangled Banner'를 제창했다.
【Super Bowl LX】

【Super Bowl LX】 "트럼프 욕설 뺐지만..." 그린데이, 'American Idiot'으로 조용한 저항

8일 슈퍼볼 개막 공연서 명곡 메들리... 'MAGA' 비판 가사 대신 기타 솔로로 대체 "방송 사고 막았다" vs "메시지는 충분했다"... NBC, 'mindf*ck' 가사 음소거 송출 이틀 전 파티선 "ICE 요원들, 트럼프가 버릴 것" 독설... 본무대선 수위 조절 트럼프 "끔찍한 라인업" 비난 속 베이 에리어 펑크록의 자존심 지켜
세계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 슈퍼볼 무대에 선 펑크록 밴드 그린데이 가 예상보다 온건하지만,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끔찍한 선택"이라는 비난 속에서도 그들은 자신들의 대표곡 'American Idiot'을 멈추지 않았다. 9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그린데이는 지난 8일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레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 LX(60) 개막 공연 무대에 올랐다.
캣츠아이 윤채, 지미 팰런 쇼서

캣츠아이 윤채, 지미 팰런 쇼서 "그래미서 로제 만나... 정말 다정했다"

지미 팰런 쇼 출연해 그래미 비하인드 공개…"올해 신곡 등 활동 많아"
하이브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의 한국인 멤버 윤채가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블랙핑크 로제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윤채는 지난 4일 미국 NBC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캣츠아이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9살 때부터 블랙핑크의 팬이었어요. 한국어로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긴장돼서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영어로 인사를 드렸죠"라고 말했다. 이어 윤채는 "로제가 제 말을 듣더니 '한국어를 할 줄 아느냐'고 물어봤고 그렇게 인사를 주고받았다. 정말 다정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변호사가 피고석에?"...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 공개, 미키 할러 최대 위기

5일 넷플릭스 공개... 트렁크 시신 사건으로 살인 누명 쓴 미키 할러의 무죄 입증기 원작 '무죄의 법칙' 기반, "역대 가장 감정적이고 개인적인 시즌" 네브 캠벨 전격 복귀로 '드림팀' 완성... 넷플릭스, 시즌 5 제작도 이미 확정
LA의 도로를 사무실 삼아 달리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미키 할러가 이번엔 변호인석이 아닌 피고인석에 앉았다. 6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인기 법정 드라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가 지난 5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됐다. 이번 시즌은 주인공 미키 할러(마누엘 가르시아-룰포 분)가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는 시리즈 사상 최악의 위기를 다룬다. ◆ "내 차 트렁크에 의뢰인의 시체가 있다"시즌 4는 지난 시즌 충격적인 엔딩과 직결된다. 미키의 트렁크에서 사기꾼 의뢰인 '샘 스케일스'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그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소문, 사실이었다"... NY 자이언츠 잭슨 다트, 마음 훔친 '200만 팔로워' 그녀는 누구?

"Rumor has it..." 인스타 한 줄로 열애 인정... 미모의 '틱톡 여신' 정체에 관심 폭발 10월 브로드웨이 데이트부터 경기장 응원까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 된 기분" NFL 신인상 후보 오른 '슈퍼 루키'와 인플루언서의 만남... "가능한 우리끼리 간직하고파"
뉴욕의 필드를 지배한 '슈퍼 루키' 쿼터백의 옆자리를 차지한 주인공은 누구일까. 뉴욕 자이언츠의 미래 잭슨 다트 가 베일에 싸여있던 열애설의 주인공을 공개한 후 팬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6일 피플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잭슨 다트는 최근 자신의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관계를 공식화했다. 상대는 바로 틱톡에서 2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기 인플루언서이자 모델 마리사 에이어스(Marissa Ayers, 22)다. ◆ "소문이 사실이네(Rumor has it. . .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제니·이찬혁 주요 본상 부문 경쟁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제니·이찬혁 주요 본상 부문 경쟁

엔믹스 동일 부문 2개 앨범 후보 첫 기록, 에피 6개 부문 최다 지명... 송골매 공로상 수상
블랙핑크 제니와 가수 이찬혁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각각 5개 부문 후보에 지명되며 올해 시상식의 주요 후보로 떠올랐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5일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제니는 '올해의 음악인'을 시작으로 히트곡 '라이크 제니' 가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케이팝 노래'에 후보 지명됐다. 앨범 '루비'(Ruby)는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케이팝 음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찬혁 역시 '올해의 음악인'을 포함해 노래 '멸종위기사랑'이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팝 노래'에 후보로 올랐다.
'그래미' 접수한 캣츠아이, 이번엔 '슈퍼볼'이다... 145억 광고 주인공 발탁

'그래미' 접수한 캣츠아이, 이번엔 '슈퍼볼'이다... 145억 광고 주인공 발탁

9일 슈퍼볼 중계 중 '스테이트 팜' 광고 송출... 배우 헤일리 스타인펠드 등과 호흡 '지미 팰런 쇼' 5일 첫 출연 확정... 빌보드 '핫 100' 2곡 동시 진입 상승세 K-팝 시스템 기반 '멀티 홈' 전략의 쾌거... 북미 최대 대중문화 이벤트 장악
하이브 유니버설의 걸그룹 캣츠아이 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공연에 이어 북미 최대 스포츠·대중문화 이벤트인 슈퍼볼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오는 9일 미국 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 중계 도중 송출되는 글로벌 보험 브랜드 스테이트 팜 의 캠페인 광고에 등장한다. 이번 광고에서 여섯 멤버(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는 할리우드 배우 헤일리 스타인펠드, 유명 코미디언 키건 마이클 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