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안은진 '키스는 괜히 해서!' 파격 키스신으로 첫방 대박
첫 회 시청률 6.3% 돌파, 평일 드라마 1위 등극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가 12일 첫 방송에서 파격적인 키스신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시크릿 부티크' 종영 이후 약 6년 만에 수목 드라마 슬롯이 완전히 재개된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첫 회부터 '천재지변급' 도파민 충전'키스는 괜히 해서. '는 생계를 위해 아이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 고다림 과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 의 애타는 로맨스를 그린다. 12일 첫 방송된 1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수도권 시청률 4. 9%, 전국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