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다 이루어질지니' 두바이 촬영 브이로그 공개.. 출국 전 팬레터 읽기부터 호텔에서 컵라면 먹방까지
가발과 두꺼운 의상을 착용하고 '지니'로 변신하는 모습 등이 담겨
김우빈이 두바이에서의 경험을 공유했다. 지난 11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김우빈의 〈다 이루어질지니〉 두바이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가 담긴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브이로그에는 출국 전 공항에서의 모습부터 현지 촬영장의 생생한 분위기, 그리고 오랜만에 즐기는 야식 라면 먹방까지, 김우빈의 솔직한 일상이 담겨 있다. 영상은 밤에 인천공항에 도착한 김우빈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는 두바이로 출국하기 전, 공항에 나와준 팬들의 편지를 읽고 있었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