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실물에 안성재 셰프 말잇못…“정말 할말 없어져”

유튜브 '셰프 안성재' 캡처
유튜브 '셰프 안성재' 캡처

안성재 셰프가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실물에 깊은 감탄을 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 수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술을 부르는 수지표 감바스 술안주 레시피’라는 제목을 달고 올라온 이 영상에서는 수지가 직접 술안주 요리를 선보인다. 안성재는 녹화 현장에서 수지를 처음 대면하며 “이렇게 가까이서 봬니까 정말 할 말이 없어지네요”라며, 수지의 미모와 분위기에 말을 잇지 못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TV에서 볼 때도 굉장히 매력적이셨는데, 이렇게 옆에서 만나니 감회가 새롭다”고 덧붙이며 연예계에서도 돋보이는 수지의 실물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튜브 '셰프 안성재' 캡처
유튜브 '셰프 안성재' 캡처

수지 역시 “흑백요리사 정말 재밌게 봤다. ‘질문들’ 프로그램에 나온 것도 감명 깊게 시청했다”고 화답했다. 이날 수지는 자신만의 감바스 요리법을 선보였으며, 평소 술과 안주를 즐겨 직접 요리를 하는 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매운 음식을 좋아해 페페론치노를 듬뿍 넣는다”며 자주 해 먹는 메뉴와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분식집을 가까이 하며 요리에 깊은 애정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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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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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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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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