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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5 배우 최태준 · 주현영 괴스트 출연

'심야괴담회' 시즌5 배우 최태준 · 주현영 괴스트 출연

최태준과 주현영 완불을 노리는 두 괴스트 승부의 결과는?
오는 23일 방송하는 MBC〈심야괴담회〉시즌5 18회에 연기부터 예능까지 만능 배우 최태준과 어둑시니들이 사랑하는 괴스트 주현영이 출연한다. 지난 2001년 드라마 ‘피아노’에서 아역으로 데뷔한 25년차 배우인 최태준은 냉철하고 강렬한 캐릭터들로 사랑을 받아왔는데 〈심야괴담회5〉에선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어려서부터 괴담에 관심이 많아 어릴 때는 귀신을 만나고 싶어 일부러 금기를 어겨 귀신 불러내기에 나서기까지 했다는데. . .
다케우치 료마 X 이노우에 마오, 드라마 '재회~Silent Truth~'서 첫 호흡

다케우치 료마 X 이노우에 마오, 드라마 '재회~Silent Truth~'서 첫 호흡

23년 만에 살인 사건 용의자로 재회한 첫사랑... 2026년 1월 테레비아사히 방영
배우 다케우치 료마(竹内涼真)가 주연, 이노우에 마오(井上真央)가 히로인을 맡는 새 드라마 '재회~Silent Truth~'(再会~Silent Truth~)가 2026년 1월 테레비아사히 계열에서 방송된다고 11월 21일 발표됐다. 이노우에가 테레비아사히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이며, 다케우치와는 이번이 첫 공연이다. 첫사랑과의 재회, 그 계기는 '살인 사건'원작은 2010년 제56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한 요코제키 다이의 소설 '재회'다.
준비된 신예 감독 권용재 탄생! ‘고당도’ 서울독립영화제 2025 첫 공개!

준비된 신예 감독 권용재 탄생! ‘고당도’ 서울독립영화제 2025 첫 공개!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의 장르적 재미와 가족의 의미가 고농축된 올해 가장 잘 익은 장편 데뷔작 〈고당도〉 가 12월 10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주목할 만한 신예 권용재 감독의 이력을 공개했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제4차 사랑혁명’ 황보름별, ‘공대 아름이’(?)로 놀라운 변신!

‘제4차 사랑혁명’ 황보름별, ‘공대 아름이’(?)로 놀라운 변신!

'제4차 사랑혁명'은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강민학(김요한)과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오류 가득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다.
배우 황보름별의 변신이 큰 호평을 얻고 있ㄷ. 지난 13일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은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강민학 과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 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오류 가득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다. 지금까지 〈학교 2021〉 〈꽃선비 열애사〉 〈마에스트라〉 〈디어엠〉 〈전,란〉 등의 작품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던 황보름별은, 이번 작품에서 연애와는 담쌓고 오직 학업에만 몰두하는 이성적인 공대생으로 변신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했다.
마동석X김종국X덱스, 내일 22일 공개되는 ‘아이 엠 복서’ 관전 포인트 3 전격 공개!

마동석X김종국X덱스, 내일 22일 공개되는 ‘아이 엠 복서’ 관전 포인트 3 전격 공개!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인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바로 내일, 11월 22일 부터 디즈니+에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공개되는 초대형 복싱 서바이벌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인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아이 엠 복서​〉​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MASTER 마동석과 MC 김종국, 덱스로 이루어진 최강 MC진의 활약이다. 먼저, 중학교 시절부터 복싱을 시작해 현재 배우들과 선수들을 지도하는 코치이자, 대한복싱협회 명예부회장, 복싱 프로모터로 활약하고 있는 마동석.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세상엔 한 분야만 파는 사람도 꽤 있다. 만화만 보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애니메이션만 보는 친구도 있었다. 얕지만 넓게 찍먹의 덕후로 살아온 필자는 이런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때문에 이번 주는 만화책만 보는, 혹은 애니메이션만 보는 사람도 모두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다. 원작 연재는 이미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요즘처럼 작품 완결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시기에 순정물을 지향하는 작품으론 이미 장기 연재 중이라 할 수 있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현빈X손예진 부부 나란히 청룡 남녀주연상 거머쥐어

현빈X손예진 부부 나란히 청룡 남녀주연상 거머쥐어

부부 동반 남녀주연상, 한국 영화사에 전례 없는 ‘역사적 쾌거’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역대 최초의 ‘부부 2관왕’ 진기록을 썼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현빈은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 역을 맡아 깊은 인간적 고뇌와 강인함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내 손예진 역시 〈어쩔수가없다〉에서 해고된 남편 옆을 지키는 아내 ‘미리’ 역으로, 흔들리는 가족을 든든히 이끄는 내면 연기를 인정받아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김지혜♥박준형 부부, 첫째 딸 주니 양 대학 합격 겹경사

김지혜♥박준형 부부, 첫째 딸 주니 양 대학 합격 겹경사

김지혜 "주니야 고생했어 축하해" SNS로 기쁨 만끽... 예술 분야 재능 입증
방송인 김지혜가 첫째 딸 주니 양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하며 벅찬 기쁨을 나눴다. 김지혜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니야 고생했어 합격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기고사장으로 향하는 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어, 입시 과정을 성실히 준비해온 딸의 노력을 짐작하게 했다. 김지혜는 해당 게시물에 "이렇게 기쁠 수가"라는 짧은 소감을 덧붙이며 학부모로서의 감격스러운 심정을 고스란히 표현해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김우석,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 확정

김우석,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 확정

3년 만 드라마 복귀… 김지원과 신선한 케미 기대
배우 김우석이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18일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이하 〈닥터X〉)측은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와 함께 김우석의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의사 잡는 의사,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의 본질을 증명하는 '닥터X' 계수정 이 부정부패로 얼룩진 의료 권력에 맞서는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다. 김우석은 극 중 계수정을 만나 병원 생활이 꼬이는 금수저 인턴 박태경 역을 맡는다.
‘우리의 이름’ 이상록 감독, 정순범, 민우석, 이상하, 김태현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 성료!

‘우리의 이름’ 이상록 감독, 정순범, 민우석, 이상하, 김태현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 성료!

〈우리의 이름〉은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이 우정과 경쟁 사이 같은 목표, 다른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11월 26일 개봉을 앞둔 〈우리의 이름〉이 이상록 감독, 정순범, 민우석, 이상하, 김태현 배우가 참석한 가운데 11월 17일 진행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를 성료했다.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이 우정과 경쟁 사이 같은 목표, 다른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우리의 이름〉 11월 17일 오후 4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 언론/배급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