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박준형 부부, 첫째 딸 주니 양 대학 합격 겹경사

김지혜 "주니야 고생했어 축하해" SNS로 기쁨 만끽... 예술 분야 재능 입증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인 김지혜가 첫째 딸 주니 양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하며 벅찬 기쁨을 나눴다.

김지혜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니야 고생했어 합격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기고사장으로 향하는 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어, 입시 과정을 성실히 준비해온 딸의 노력을 짐작하게 했다.

김지혜는 해당 게시물에 "이렇게 기쁠 수가"라는 짧은 소감을 덧붙이며 학부모로서의 감격스러운 심정을 고스란히 표현해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주니 양은 예술 분야를 전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치열한 입시 경쟁을 뚫고 합격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확인된다.

김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두 딸 모두 예술 분야에서 두각

김지혜는 2005년 동료 코미디언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평소 SNS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공감을 얻어왔다.

특히 두 딸 모두 예술 분야에서 재능을 꽃피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둘째 딸 혜이 양 역시 지난해 선화예술고등학교에 합격하며 가족 모두가 예술 교육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왔음을 입증했다.

김지혜는 딸의 합격 소식에 대한 진심 어린 기쁨을 표현하며, 오랜 시간 딸의 꿈을 응원하고 뒷바라지해온 부모로서의 뿌듯함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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