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박준형 부부, 첫째 딸 주니 양 대학 합격 겹경사

김지혜 "주니야 고생했어 축하해" SNS로 기쁨 만끽... 예술 분야 재능 입증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인 김지혜가 첫째 딸 주니 양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하며 벅찬 기쁨을 나눴다.

김지혜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니야 고생했어 합격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기고사장으로 향하는 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어, 입시 과정을 성실히 준비해온 딸의 노력을 짐작하게 했다.

김지혜는 해당 게시물에 "이렇게 기쁠 수가"라는 짧은 소감을 덧붙이며 학부모로서의 감격스러운 심정을 고스란히 표현해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주니 양은 예술 분야를 전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치열한 입시 경쟁을 뚫고 합격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확인된다.

김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두 딸 모두 예술 분야에서 두각

김지혜는 2005년 동료 코미디언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평소 SNS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공감을 얻어왔다.

특히 두 딸 모두 예술 분야에서 재능을 꽃피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둘째 딸 혜이 양 역시 지난해 선화예술고등학교에 합격하며 가족 모두가 예술 교육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왔음을 입증했다.

김지혜는 딸의 합격 소식에 대한 진심 어린 기쁨을 표현하며, 오랜 시간 딸의 꿈을 응원하고 뒷바라지해온 부모로서의 뿌듯함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영화인

서인국·박지현 '내일도 출근!' 4.8% 산뜻한 출발
NEWS
2026. 6. 23.

서인국·박지현 '내일도 출근!' 4.8% 산뜻한 출발

오피스 로맨스의 판도를 바꿀 2억 뷰의 신화, 그 서막이 열리다tvN의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이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23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지표에 따르면, 22일 베일을 벗은 1회 방영분은 전국 가구 기준 4. 8%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오피스 로맨스' 장르의 새로운 흥행 공식을 입증했다. 서사의 중심에는 일과 사랑이라는 이중고에 갇힌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과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듯한 냉철한 신임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가 자리한다. 차지윤은 연인 조가을 에게 프러포즈를 결심한 운명의 날, 믿기 힘든 잠수 이별을 당하는 절망을 맛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공석이 된 팀장 자리에 강시우가 부임하며 극의 텐션은 최고조에 달한다.

'남편들' 공명,
NEWS
2026. 6. 23.

'남편들' 공명, "영화 속 '맑눈광'의 면모? 친구들이 영화 보고는 '완전 너잖아'라고"

공명이 〈남편들〉 속 남다른 표정 연기의 비결에 대해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는 영화 〈남편들〉의 주연배우 공명과 씨네플레이가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영화에서 배우 공명은 젊고 핸섬한 수의사이자 ‘시내’ 의 현남편 ‘민석’ 역을 맡았다. 민석은 스릴 넘치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아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위험에 뛰어드는 뜨거운 열정을 지닌 인물이다. 공명은 〈남편들〉 속 일명 ‘맑눈광’ 의 면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