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검색 결과

'부고니아' 오늘 개봉.. '한국 영화 덕후' 아리 애스터의 한국 그리팅 영상 공개

'부고니아' 오늘 개봉.. '한국 영화 덕후' 아리 애스터의 한국 그리팅 영상 공개

〈부고니아〉 제작자이자 〈유전〉, 〈미드소마〉 연출 아리 애스터 감독의 추천사 공개
영화 〈부고니아〉가 제작에 참여한 아리 애스터 감독의 그리팅 영상과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그리팅 영상에서 아리 애스터 감독은 밝은 미소로 원작 〈지구를 지켜라. 〉와 〈부고니아〉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해 눈길을 끈다. 아리 애스터 감독은 “〈지구를 지켜라.
[포토&] 티빙, 일본 OTT 시장 진출 선언

[포토&] 티빙, 일본 OTT 시장 진출 선언

디즈니플러스 재팬에 '티빙 컬렉션' 론칭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이 일본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티빙은 디즈니플러스 재팬과 제휴를 맺고 '티빙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진출로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와 K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이 일본 시청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티빙 관계자는 "한류 콘텐츠에 대한 일본 내 수요가 높은 만큼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토&] 박중훈, 후회 없는 삶의 철학 담은 에세이 공개

[포토&] 박중훈, 후회 없는 삶의 철학 담은 에세이 공개

에세이 '후회하지마' 출간, 40년 연예계 인생 담아
배우 박중훈이 인생 에세이 '후회하지마'를 펴냈다. 11월 4일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중훈은 40년 연예계 생활을 돌아보며 후회 없는 삶에 대한 철학을 담았다고 밝혔다. 책에는 배우로서의 고민과 성장, 가족과의 일상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박중훈은 "젊은 세대에게 도전의 중요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출간 소감을 전했다.
AI 강국 한국, 오동하 감독 AI 영화 ‘제로’ 미국 이어 일본까지 제패!

AI 강국 한국, 오동하 감독 AI 영화 ‘제로’ 미국 이어 일본까지 제패!

11월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AI 영화제(AI Film Festival Japan)에서 〈제로〉가 AI가 뽑은 최고의 AI영화에 수여하는 베스트 AI 크리틱을 수상했다.
오동하 감독의 영화 〈제로 〉가 할리우드에 이어 일본에서 또 한 번의 쾌거를 거두었다. 지난 11월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AI 영화제(AI Film Festival Japan)에서 영화 〈제로〉가 AI가 뽑은 최고의 AI영화에 수여하는 베스트 AI 크리틱을 수상했다. 일본 AI 영화제는 일본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창작에 특화된 영화제다. ‘AI와 인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서사와 예술의 융합, 그리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미래를 여는 창작의 가치’를 주제로, 일본은 물론 전세계 AI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2)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2)

영화를 통해 여행하는 기획전으로,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브라질영화가 기대를 모은다.
□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브라질영화 이번 기획전은 총 30여 편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브라질영화 회고전이다. 페르난도 메이럴레스, 클레버 멘돈사 필로, 글라우버 로샤, 안셀무 두아르테, 로제리우 스간젤라, 호세 모지카 마링스 등 브라질영화사의 대표적인 감독들의 작품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상영작 중 25편은 국내 최초 공개작으로, 브라질 고전부터 현대 독립영화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1)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1)

영화를 통해 브라질을 여행하는 기획전으로, 첫번째로 브라질영화사를 돌이켜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이하 ‘영상자료원’)은 11월 18일 부터 12월 31일 까지 시네마테크KOFA 에서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브라질을 주요 배경으로 한 완성도 높은 작품 30여 편을 선보인다. ‘영화와 공간’은 2015년부터 이어온 영상자료원의 대표 기획전 시리즈로, 올해 아홉 번째 여정의 주제는 브라질이다. 이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상징적인 공간으로의 여행을 제안하고, 관객에게 각 지역의 문화와 시선을 스크린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계의 주인’ 6만 돌파! 윤가은 감독 전작 모두 넘었다!

‘세계의 주인’ 6만 돌파! 윤가은 감독 전작 모두 넘었다!

개봉 2주차 주말을 지나며 6만 관객을 돌파해 윤가은 감독의 전작 〈우리들〉(53,141명)과 〈우리집〉(56,852명)의 기록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세계의 주인〉이 2주차 주말 관객의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6만 관객을 돌파했다.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화제작 〈세계의 주인〉이 개봉 2주차 주말을 지나며 6만 관객을 돌파해 윤가은 감독의 전작 〈우리들〉(53,141명)과 〈우리집〉(56,852명)의 기록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올해의 한국 영화’로 손꼽히며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낸 영화 〈세계의 주인〉 이 개봉 첫 주 대비 상영관 수가 줄어든 상황에서도 꾸준한 관객 유입으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학년 2학기' 2025 수능 앞두고 SNS 응원 챌린지 시작

'3학년 2학기' 2025 수능 앞두고 SNS 응원 챌린지 시작

수험생뿐만 아니라 비진학으로 사회에 한 발 내딛는 초년생들에게 힘 더해
〈3학년 2학기〉가 수능과 이후 사회로 나아갈 사회 초년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영화 〈3학년 2학기〉는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처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단짠단짠 성장 드라마로 비진학의 길을 선택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뤄 관객들에게 호평받았다. 2025 대입 시즌이 가까워진 10월 31일, 〈3학년 2학기〉는 새로운 사회 초년생 응원 프로젝트 ‘응원현수막 챌린지’를 시작했다.
원래는 “라면 먹을래요?”가 아니라고?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각본집 최초 출간

원래는 “라면 먹을래요?”가 아니라고?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각본집 최초 출간

지문과 대사가 그대로 수록된 오리지널 각본은 물론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촬영 현장 컷을 포함해 60컷 이상의 고화질 스틸컷이 함께 수록됐다.
허진호 감독의 대표작이자 한국 멜로영화의 대표작 〈8월의 크리스마스〉와 〈봄날은 간다〉의 오리지널 각본집이 최초 출간된다. 허진호 감독의 장편 데뷔작 〈8월의 크리스마스〉는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사진관 주인 정원 과 주차단속원 다림 의 담담하지만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삶의 마지막을 조용히 준비하는 정원과, 그에게 천진하게 다가서는 다림의 이야기는 수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포토&] 모홍진 감독,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연출의 포즈

[포토&] 모홍진 감독,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연출의 포즈

모홍진 감독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