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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을 시원하게 할 그분의 오싹한 컴백 '웬즈데이' 외 2025년 8월 첫째 주 OTT 신작 (7/30~8/6)

이 여름을 시원하게 할 그분의 오싹한 컴백 '웬즈데이' 외 2025년 8월 첫째 주 OTT 신작 (7/30~8/6)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여름휴가 시즌이 돌아왔다. 국내 유명 관광지부터 해외 명소까지 저마다의 목적으로 이번 여름을 견딜 에너지를 풀충전할 장소로 떠날 듯하다. 혹은 집에서, 숙소에서 그동안 못 봤던 작품을 편안하게 몰아보며 나름의 휴가를 보내고 싶은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 주도 시원한 신작들을 준비했다. 〈오징어 게임〉 〈기묘한 이야기〉에 더불어 어느새 넷플릭스 빅 3로 불리는 그분의 컴백과 또 다른 데몬 헌터스(.
원래 ‘백조의 호수’ 주인공은 여자였지, 별 5개 액션 '발레리나' 미리 본 후기

원래 ‘백조의 호수’ 주인공은 여자였지, 별 5개 액션 '발레리나' 미리 본 후기

솔직히 불안했다. 2024년 개봉 예정이던 영화가 무려 1년 지나 개봉하게 됐으니, 너무나도 당연한 일. 최초 편집본의 내부 시사 평가가 재앙이었고, 기존의 시나리오를 갈아엎은 채 재촬영에 들어갔으며, 〈존 윅〉을 4편까지 이끌었던 채드 스타헬스키와 새로 〈발레리나〉 연출을 맡은 렌 와이즈먼 감독의 콘셉트 충돌과 역할 분담 논란까지, 예정된 ‘망작’의 길을 걷는 듯 보였다.
오지 오스본 장례식, 팬들의 눈물 속 마지막 인사

오지 오스본 장례식, 팬들의 눈물 속 마지막 인사

전설의 오지 오스본을 추모하기 위한 장례식이 버밍엄에서 열렸으며, 그의 가족과 수많은 팬들이 함께 자리해 애도했다.
전설적인 헤비메탈 밴드 블랙 사바스의 프론트맨 오지 오스본의 장례식 행렬이 수요일 영국 버밍엄에서 거행됐다. 76세의 나이로 지난주 세상을 떠난 오지 오스본을 추모하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었다. 오지 오스본의 고향과 장례식 장소 오지 오스본은 1968년 블랙 사바스가 결성된 영국 중부 도시 버밍엄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례식 행렬은 버밍엄 시내 중심가 브로드 스트리트를 지나 블랙 사바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운하 다리까지 이어졌다.
차은우 측 '군부대 편지·선물 자제해달라'…모든 우편물 폐기 예정

차은우 측 '군부대 편지·선물 자제해달라'…모든 우편물 폐기 예정

판타지오 공식 당부...회사로 보내달라, 2027년 1월 전역 예정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입대한 가운데, 소속사 판타지오가 팬들에게 군부대로 보내는 팬레터와 선물을 자제해달라고 공식 당부했다. 판타지오는 29일 팬카페를 통해 '차은우는 지난 28일 아로하 여러분의 많은 응원 덕분에 무사히 훈련소에 입소했다'며 '이와 관련해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고 공지했다. 소속사는 '차은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로하 여러분의 마음은 잘 알고 있으나 군부대는 많은 양의 편지나 우편물은 관리가 어렵다'며 '편지 및 우편물 전달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드디어 나홍진의 차기작 볼 수 있다.. 영화 '호프' 2026년 여름 개봉

드디어 나홍진의 차기작 볼 수 있다.. 영화 '호프' 2026년 여름 개봉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 출연
〈추격자〉, 〈곡성〉 등의 나홍진 감독이 10년 간의 침묵을 깨고 극장가에 돌아온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전,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의 2026년 여름 극장 개봉을 확정 지으며 캐스팅 이미지를 공개했다. 영화는 비무장지대 인근 외딴 항구마을 '호포항'에서 호랑이가 출몰했다는 소문과 함께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는 SF 액션 스릴러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출연한다.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내년 여름 개봉 확정...황정민·조인성·정호연·마이클 패스벤더 출연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내년 여름 개봉 확정...황정민·조인성·정호연·마이클 패스벤더 출연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영화 〈호프〉가 내년 여름 극장가를 찾는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30일 나홍진 감독의 차기작 〈호프〉의 개봉 시기를 내년 여름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영화 〈곡성〉(2016) 이후 10년 만에 공개되는 나홍진 감독의 작품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한 항구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이곳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작품이다. 캐스팅 면에서도 주목할 만한 조합을 선보인다.

"10년 약속! 안동역에서의 감동적 재회, 전국이 주목!"

10년 전 약속, 2025년 안동역에서의 재회는 불가능할까? 카메라 감독과 여대생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대기업들도 이 특별한 순간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5년 KBS '다큐멘터리 3일' 안동역 편에서 언급된 '10년 후 만남' 약속이 이제 실현을 앞두고 전국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025년 8월 15일 오전 7시 48분, 안동역에서의 약속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이 시점에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년 전의 낭만적 약속 화제의 발단은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5년 8월 15일, 안동역에서 촬영 중인 카메라 감독과 여대생 두 명이 우연히 만나 '10년 후 이 시간, 이 장소에서 만나자'라는 약속을 나눴다.
차은우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 다른 훈련병 엄마가 우연히 포착해 온라인 화제

차은우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 다른 훈련병 엄마가 우연히 포착해 온라인 화제

아스트로 멤버 28일 입대, 소속사 비공개 진행에도 온라인 커뮤니티서 목격담 확산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인기 배우 차은우가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면서,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화제가 되었다. 한 훈련병 어머니가 아들의 입대 순간을 촬영하던 중 우연히 차은우를 포착한 사진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훈련병 어머니의 솔직한 고백, 네티즌 공감 폭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늘 아들 입대한 부모님이 올린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글이 화제를 모았다. 게시자는 군 복무를 시작하는 아들을 촬영하려던 순간의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들 순식간에 놓치고 찾는 와중에 차은우가 딱.
'그을린 사랑' 원작 희곡 「화염」과 레바논 내전, 드니 빌뇌브 특유의 사운드트랙

'그을린 사랑' 원작 희곡 「화염」과 레바논 내전, 드니 빌뇌브 특유의 사운드트랙

당대 씨네필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이른바 ‘메이저 감독’을 꼽으라면 〈인셉션〉 〈덩케르크〉의 크리스토퍼 놀란과 〈팬텀 스레드〉 〈리코리쉬 피자〉의 폴 토마스 앤더슨, 그리고 〈컨택트〉(2016), 〈블레이드 러너 2049〉(2017)를 비롯해 〈듄〉 시리즈를 연출한 캐나다 출신 감독 드니 빌뇌브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존재를 세계적으로 알린 첫 번째 작품이라 할 수 있는 〈그을린 사랑〉(원제: Incendies, 2010)을 통해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 주연 〈프리즈너스〉(2013)로 할리우드에 입성할 수 있었다.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중 런던 토트넘에서 공연 성료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중 런던 토트넘에서 공연 성료

손흥민이 주장으로 있는 토트넘 FC의 메인 구장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 공연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 투어로 토트넘에 입성했다. 스트레이 키즈(리노, 방찬, 승민, 아이엔, 창빈, 필릭스, 현진, 한)는 지난해 8월 4일부터 세 번째 월드 투어 ‘도미네이트’ 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서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호주, 대만, 일본, 필리핀, 마카오, 태국, 인도네시아, 홍콩 등 아시아를 거쳐 칠레, 브라질, 페루, 멕시코, 미국, 캐나다 아메리카 투어를 마치고 7월부터 유럽 지역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