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2월 KSPO돔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개최…"진솔한 이야기 나눈다"
'위버멘쉬' 투어 성료 후 팬미팅 직행..2월 6~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서 개최
월드투어로 82만 명을 홀린 지드래곤(G-DRAGON)이 이번엔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호흡한다. 데뷔 이후 최초로 열리는 단독 팬미팅이다. 8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이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2026 지드래곤 팸 미팅'(2026 G-DRAGON FAM MEETING)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드래곤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여는 단독 팬미팅 무대로,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노란색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착용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