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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신시아·이수혁 주연 '그랜드 갤럭시 호텔' 넷플릭스 제작 확정

홍자매 신작, '호텔 델루나' 제작진 재결합

넷플릭스 새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새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넷플릭스 제공]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가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넷플릭스는 이날 공식 발표를 통해 이도현, 신시아, 이수혁, 이수현을 주요 캐스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쾌걸춘향〉, 〈최고의 사랑〉 등 히트작을 연이어 선보인 홍자매가 극본을 담당하며, 〈스타트업〉, 〈멜로무비〉를 연출한 오충환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이번 시리즈는 죽은 영혼들을 위로하는 특별한 호텔의 새로운 사장이 된 은하(이도현 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호텔 직원 중 유일한 인간인 상순(신시아 분)과의 만남을 통해 펼쳐지는 이야기가 주축을 이룬다.

여기에 악귀를 청소하는 사신 백기(이수혁 분)와 미스터리한 여인 석산(이수현 분)이 합류해 다층적인 서사를 구성한다.

이번 작품은 홍자매와 오충환 프로듀서가 이전에 협업한 〈호텔 델루나〉와 유사한 설정을 보여준다.

넷플릭스 측은 아직 〈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구체적인 공개 일정을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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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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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3.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21일 오전 6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1,713명을 기록하며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9월 15일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60만, 그리고 70만 관객까지 차근차근 흥행 기록을 쌓아 올린 〈옵세션〉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로 장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옵세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재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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