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조세호 결혼식에 돌직구 "하객 900명, 나중에 몇 명 남을지"
유퀴즈 출연해 900명 하객 결혼식 언급, "진정한 관계가 중요"
개그계 레전드 이경실이 후배 조세호의 결혼식에 대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화제다. 1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드디어 유퀴즈에 온 개그계 레전드 고모들. 이경실&조혜련의 예측불가 매운맛 토크 대방출'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솔직한 입담이 펼쳐졌다. 이날 이경실은 조세호가 900명의 하객을 초대한 대규모 결혼식을 올린 것에 대해 "나중에 몇 명 남을지" 궁금하다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는 화려한 결혼식보다 진정한 관계가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