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다니엘, 오늘 현역 입대…모자 벗고 공개한 '삭발' 씩씩한 미소
훈련소 입소 직전 SNS 통해 삭발 사진 공개, 팬들에게 전한 진심…18개월 뒤 건강한 재회 약속
가수 강다니엘이 9일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는 훈련소 입소 직전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잠시 곁을 떠나게 된 아쉬움을 달랬다. 강다니엘은 입대를 앞두고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짧고 굵은 메시지와 함께 삭발 사진을 게재했다. 단정하게 자른 머리로 군 복무에 대한 결연한 각오를 다진 그는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성실히 의무를 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입대를 위해 머리를 짧게 깎은 상태로, 검은색 캡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