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검색 결과

서울 전체가 'BTS 테마파크' 된다...'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3월 20일 개막

서울 전체가 'BTS 테마파크' 된다...'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3월 20일 개막

숭례문·서울타워 미디어 파사드부터 한강공원 체험까지…4월 12일까지 서울 전역서 5집 발매 기념 행사 진행
방탄소년단 의 정규 5집 발매를 맞아 서울 전역이 대규모 문화 페스티벌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일인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 주요 거점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을 개최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서울의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설치 연출이 특징이다. 신보 발매 당일에는 숭례문과 서울타워를 비롯한 서울 시내 주요 랜드마크에서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진다.
우즈(WOODZ), 3월부터 월드투어 'Archive. 1' 돌입... 전 세계 17개 도시 순회

우즈(WOODZ), 3월부터 월드투어 'Archive. 1' 돌입... 전 세계 17개 도시 순회

3월 14일 인천 시작으로 미주·유럽·아시아 잇는 대장정... 추가 일정 추후 공개 첫 정규 앨범 'Archive. 1' 발매 직후 투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 선보인다 강렬한 대비의 흑백 포스터 공개... 2월 12일 선공개곡→3월 4일 정규 발매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우즈의 월드투어 '아카이브. 1'(Archive. 1) 개최 소식과 함께 강렬한 무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투어는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싱가포르, 런던, 파리, 시드니 등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를 아우르는 총 17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우즈(WOODZ), 월드투어 'Archive. 1' 개최... 3월 14일 인천 시작

우즈(WOODZ), 월드투어 'Archive. 1' 개최... 3월 14일 인천 시작

2년 2개월 만의 투어... 일본·파리·시드니 등 17개 도시 순회
가수 우즈 가 2년 2개월의 침묵을 깨고 전 세계 17개 도시를 누비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3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우즈가 다음 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인천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싱가포르, 파리, 시드니 등 전 세계 17개 도시를 도는 새 월드투어 '아카이브. 1'(Archive. 1)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즈가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2023년 첫 월드투어와 앙코르 공연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그는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계기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엔플라잉, 8개월 대장정 마침표... 월드투어 'FULL CIRCLE' 성료

엔플라잉, 8개월 대장정 마침표... 월드투어 'FULL CIRCLE' 성료

25개 도시 29회 공연 '데뷔 이래 최대 규모'... 타이베이서 화려한 피날레 정규 2집 신곡부터 '옥탑방' 떼창까지... 10년 내공 빛난 라이브 "전역 후 2년 만의 완전체 투어"... 30일 스페셜 콘서트 등 '열일' 행보 잇는다
밴드 엔플라잉(N. Flying)이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밴드'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 지구 한 바퀴 돈 '풀 써클', 8개월의 여정 2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지난 25일 타이베이 공연을 끝으로 약 8개월간 이어진 '2025 N. Flying LIVE WORLD TOUR &CON4 : FULL CIRCLE'(이하 '엔콘4')의 막을 내렸다.

"미국에서 가장 행복했던 도시의 비극"... 영국 떠난 엘렌,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태에 "분노"

SNS 통해 ICE 요원의 민간인 사살 사건(르네 굿 사망) 강력 규탄 "너무 슬프고 화가 난다"... 넷플릭스 스페셜 촬영지 미니애폴리스 향한 애도 트럼프 재선 직후 영국 이주한 엘렌, 침묵 깨고 정치적 목소리... 보수층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영국 시골 마을 코츠월드에 정착한 엘렌 드제너러스(67)가 침묵을 깨고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 23일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엘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월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르네 굿(Renee Good, 37)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정부 당국을 강하게 비판했다.
아일릿, 첫 투어 'PRESS START♥' 개최... 3월 서울서 '스타트'

아일릿, 첫 투어 'PRESS START♥' 개최... 3월 서울서 '스타트'

국내외 7개 도시 순회... 서울·일본·홍콩 잇는 대장정 '♥'는 심장 박동이자 시작 신호... 설렘 가득한 포스터 공개 'NOT CUTE ANYMORE' 역주행 1위 기세 잇는다... 티켓 파워 입증 예고
그룹 아일릿 이 데뷔 후 첫 번째 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광폭 행보를 시작한다.◆ 7개 도시 잇는 첫 단독 투어 22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오는 3월 14~15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에서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이하 〈PRESS START〉)을 개최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3~14일 아이치, 20~21일 오사카, 29~30일 후쿠오카, 7월 18~19일 효고, 23일과 25~26일 도쿄 등 일본 5개 도시를...

"부도칸 입성" NCT 유타, 日 솔로 투어 피날레... 록 스피릿 폭발

21일 도쿄 부도칸서 10개 도시 14회 투어 대장정 마무리... 현지 팬 열광 솔로 데뷔곡부터 하이드(HYDE) 커버 무대까지... 19곡 꽉 채운 '록스타'의 면모 "마지막 퍼즐은 관객"...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으로 소통 이어간다
그룹 NCT의 유타가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 에 입성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 10개 도시 14회 공연. . . 뜨거웠던 'PERSONA' 투어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유타의 일본 첫 단독 투어 'YUTA LIVE TOUR 2025 -PERSONA-(유타 라이브 투어 2025 -페르소나-)'가 지난 21일 도쿄 부도칸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서울시, 신인 그룹 키키(KiiiKiii)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

서울시, 신인 그룹 키키(KiiiKiii)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 홍보 나선다, 남산·DDP 등에서 숏폼 촬영
서울시가 2026년 서울의 색으로 선정한 '모닝옐로우 '를 알릴 메신저로 신인 그룹 키키 를 선택했다. 서울시는 K-팝 신인 그룹 키키 를 '서울색'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서울색 홍보대사는 서울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 개발한 서울색을 시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 서울의 주요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활력 이미지를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서울시는 2024년부터 서울색을 선정·발표해왔으며, 2026년 서울색은 '모닝옐로우' 로 무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 해에서 영감을 받았다.

"8년의 침묵 깼다"... 에이셉 라키, 42개 도시 월드투어 도시는 어디?

북미·유럽 아우르는 'Don't Be Dumb' 투어 맵 공개...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서 포문 LA·뉴욕·런던 찍고 '악연'의 스톡홀름까지... 8년 만의 정규 앨범 들고 전 세계 누빈다 오늘(21일) 유럽 프리세일 시작... 6월 뉴욕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출격도 예정
8년 만에 정규 4집으로 돌아온 힙합 아이콘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전 세계 42개 도시를 잇는 대규모 투어 로드맵을 공개했다. 21일 에이셉 라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돈트 비 덤 월드 투어(Don't Be Dumb World Tour)'의 전체 도시와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5월 북미를 시작으로 9월 유럽에서 막을 내리는 대장정이다. ◆ 북미: 시카고에서 뉴욕까지투어의 서막은 미국 중부에서 오른다. 라키는 오는 5월 27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를 시작으로 북미 전역을 훑는다.

"코리도스의 제왕이 온다"... 페소 플루마, 2026년 美 30개 도시 투어 확정

3월 시애틀 시작으로 5월 시카고까지 31회 대장정... 'DINASTÍA' 앨범 흥행 잇는다 지난해 'Éxodo' 투어로 6천만 달러 수익 '대박'... 이번엔 '친구들'과 함께하는 무대 내일(21일) 오전 10시 티켓 오픈... VIP 패키지로 사진 촬영 기회까지
멕시코 음악을 전 세계 주류 무대로 끌어올린 26세의 슈퍼스타 페소 플루마 가 2026년 봄, 다시 한번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군다.20일 라이브 네이션과 외신에 따르면, 페소 플루마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미국 투어 'DINASTÍA by Peso Pluma & Friends Tour'의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30개 도시, 31회의 코리도스 축제이번 투어는 3월 1일 시애틀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 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LA, 라스베이거스, 뉴욕, 마이애미 등 주요 도시를 거쳐 5월 7일 시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