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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X고윤정, 'ASEA 2026' 뜬다…아시아 빛낼 대세 남녀의 동반 출격

이준호X고윤정, 'ASEA 2026' 뜬다…아시아 빛낼 대세 남녀의 동반 출격

오는 5월 16·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 무대 장식 가수·배우 넘나드는 멀티 엔터테이너 이준호와 장르 불문 강렬한 존재감 고윤정 합류 에이티즈·엔하이픈 등 톱클래스 아티스트 화려한 무대 예고…지난 16일부터 티켓 예매 시작
글로벌 대세로 맹활약 중인 배우 이준호와 고윤정이 전 세계 K팝 팬들이 주목하는 글로벌 시상식 'ASEA 2026' 한 무대에 오른다. 18일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 조직위원회는 가수 겸 배우 이준호와 배우 고윤정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발표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인 'ASEA 2026'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아일릿,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 컴백…타이틀곡 'It's Me'

아일릿,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 컴백…타이틀곡 'It's Me'

기네스북 등재된 '가장 번역 어려운 단어'에서 앨범명 착안, 6월부터 일본·홍콩 등 7개 도시 투어
그룹 아일릿 이 오는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표한다고 16일 소속사 빌리프랩이 발표했다. 새 앨범명은 칠레 원주민 야간 족이 사용하던 명사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가장 뜻이 긴 단어이자 번역이 어려운 단어'라는 이유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단어이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은 'It's Me'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14~1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에서 데뷔 첫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 인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관객 전원 '전액 환불' 결정...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관객 전원 '전액 환불' 결정..."목 컨디션 악화 사과"

소속사 씨에이엠위더스 공식 발표... "완성도 미달, 빠른 건강 회복 최선 다할 것"
밴드 십센치가 지난 14일 싱가포르 공연의 완성도를 이유로 관객 전원에 대한 전액 환불을 결정했다. 십센치는 1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싱가포르 공연을 기다려주시고 현장을 찾아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완성도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지 못한 점을 깊이 사과드린다"며 전액 환불을 안내했다. 십센치는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태국 방콕, 싱가포르, 대만 타이베이, 일본 도쿄 등지를 도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그는 14일 싱가포르 공연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목 컨디션 저하로 현지 의료진의 진료를 받았다.
장쯔이, 테런스 라우, 류하오란과 함께 19회 아시아필름어워즈 막을 내리다!

장쯔이, 테런스 라우, 류하오란과 함께 19회 아시아필름어워즈 막을 내리다!

올해는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을 비롯해 지아 장커 감독, 장쯔이 배우가 참여하는 마스터클래스도 열렸다.
제19회 아시아필름어워즈가 막을 내렸다. 올해는 3월 15일 시상식에 앞서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 중국을 대표하는 감독 지아 장커, 그리고 장쯔이가 참여하는 마스터클래스가 연달아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세 배우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홍콩 배우 테런스 라우가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관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테런스는 연기의 매력 뒤에 숨은 배우의 고충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사람들은 배우가 항상 화려해 보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꾸며져 있기 때문이다.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기념 9년 만에 재결합…아시아 투어 'LOOP' 개최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기념 9년 만에 재결합…아시아 투어 'LOOP' 개최

5월 29~31일 잠실실내체육관 시작으로 방콕·홍콩 순회, 2017년 이후 첫 완전체 무대
걸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9년 만에 재결합하며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12일 스윙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오아이는 오는 5월 29~3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 'LOOP' 를 연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2017년 '타임슬립 - 아이오아이' 공연 이후 9년 만에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콘서트"라며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호, 2년 만의 국내 팬미팅 선예매 전석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입증

김선호, 2년 만의 국내 팬미팅 선예매 전석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입증

오는 4월 11일~12일 서울 블루스퀘어 개최되는 '러브 팩토리' 예매 동시 매진 사랑 만들어내는 공장 콘셉트로 웰커밍 이벤트 등 팬사랑 가득한 코너 예고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및 연극 '비밀통로' 이어 아시아 6개 도시 투어 돌입
배우 김선호가 2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을 매진시키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2년 만의 단독 팬미팅, 예매 오픈 동시 전석 매진지난 3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랜만의 국내 팬미팅을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수치로 확인된 셈이다.
아시아의 별 보아, SM 떠나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독자적 행보 시작

아시아의 별 보아, SM 떠나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독자적 행보 시작

SM엔터테인먼트와 25년 동행에 아름다운 마침표 찍고 자신만의 레이블 구축 새 사명 베이팔(BApal)은 보아와 팬들의 연대 의미…가까이 호흡하는 구조 지향 외형적 확장보다 아티스트 본연의 내면에 집중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 예고
가수 보아가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신생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보아,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로 새 출발3일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며 독자적인 레이블 설립 소식을 알렸다. 이는 지난해 말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원만히 마무리한 후 내린 결정으로, 데뷔 25주년을 넘긴 보아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앤팀(&TEAM), 7월 4~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콘서트 개최

앤팀(&TEAM), 7월 4~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콘서트 개최

아시아 투어 'BLAZE THE WAY' 일환…4월엔 신보 'We on Fire' 발매
하이브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TEAM)이 오는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YX레이블즈는 24일 앤팀이 7월 4일과 5일 양일 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아시아 투어 '블레이즈 더 웨이' 의 한국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앤팀이 한국 무대에 서는 것은 지난해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번 한국 공연은 아시아 11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투어의 일부로 구성됐다.
아이오아이, 5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컴백·아시아 투어 확정

아이오아이, 5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컴백·아시아 투어 확정

김세정·전소미·청하 등 9인 참여, 스윙엔터테인먼트 총괄 매니지먼트 맡아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오는 5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고 스윙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번 10주년 활동은 2017년 팀 해체 이후 약 9년 만의 복귀로, 스윙엔터테인먼트가 앨범 발매부터 아시아 투어까지 전반적인 매니지먼트를 총괄한다. 이번 활동에는 김세정, 전소미, 청하 등 9명의 멤버가 참여한다.
에이핑크, 데뷔 15주년 콘서트 'The Origin' 성료…히트곡 30곡으로 장충체육관 가득 채워

에이핑크, 데뷔 15주년 콘서트 'The Origin' 성료…히트곡 30곡으로 장충체육관 가득 채워

밴드 라이브로 역대 히트곡 30곡 열창…다음 달 대만·마카오·싱가포르 아시아 투어 예고
걸그룹 에이핑크 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The Origin : APINK〉(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소속사 위드어스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콘서트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멤버들은 밴드 라이브 연주에 맞춰 팀의 역대 레퍼토리를 총망라한 30곡을 무대에 올렸다. '노노노' , '파이브' , '1도 없어', '미스터 츄'(Mr. Chu), '리멤버' 등 굵직한 히트곡이 이어질 때마다 관객들의 환호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