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TEAM), 7월 4~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콘서트 개최

아시아 투어 'BLAZE THE WAY' 일환…4월엔 신보 'We on Fire' 발매

앤팀 아시아 콘서트 투어 포스터 [YX 레이블즈 제공]
앤팀 아시아 콘서트 투어 포스터 [YX 레이블즈 제공]

하이브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TEAM)이 오는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YX레이블즈는 24일 앤팀이 7월 4일과 5일 양일 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아시아 투어 '블레이즈 더 웨이'(BLAZE THE WAY)의 한국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앤팀이 한국 무대에 서는 것은 지난해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번 한국 공연은 아시아 11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투어의 일부로 구성됐다. 앤팀은 5월 13~14일 일본 가나가와를 시작으로 5월 23~24일 가가와, 6월 21일 대만 타이베이 등을 거쳐 인천 무대까지 이어가는 일정이다.

앤팀은 지난해 첫 번째 아시아 투어에서 총 16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이후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는 누적 판매량 133만여 장을 기록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앤팀은 오는 4월 21일에 세 번째 일본 미니앨범 '위 온 파이어'(We on Fire)를 발매할 예정이다.

영화인

세븐틴, 18만명 동원 위엄…일본 돔 팬미팅 '야쿠소쿠' 캐럿에 약속, '콜 콜 콜!(CALL CALL CALL!)'
NEWS
2026. 5. 26.

세븐틴, 18만명 동원 위엄…일본 돔 팬미팅 '야쿠소쿠' 캐럿에 약속, '콜 콜 콜!(CALL CALL CALL!)'

아시아 음악 시장의 판도를 재편하고 있는 '세븐틴'이 일본 열도를 완벽히 장악했다. 단 4회 공연으로 '1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수립하며, 이들의 대체 불가능한 위상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열도의 심장을 관통한 '세븐틴', 18만 관객이 증명한 압도적 신드롬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일본 팬미팅 '야쿠소쿠(YAKUSOKU·약속)'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8만 명의 팬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누었다. 앞서 13일과 14일 '도쿄 돔'에서 열린 공연의 10만 명을 더해, 총 '18만 명'이라는 메가톤급 관객 동원력을 과시했다.

핏빛 생존기가 된 교실 '지우학'·'기리고' 열풍… 무한 경쟁이 낳은 '다크 학원물'의 진화
NEWS
2026. 5. 26.

핏빛 생존기가 된 교실 '지우학'·'기리고' 열풍… 무한 경쟁이 낳은 '다크 학원물'의 진화

낭만의 종언, 핏빛 생존기가 된 교실. . . 전 세계 홀린 '기리고'더 이상 교실엔 풋풋한 첫사랑의 낭만이 숨 쉬지 않는다. 스마트폰 화면 속 기이한 앱 하나가 십 대들의 일상을 처절한 생존 게임으로 탈바꿈시킨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기리고'가 쏘아 올린 서늘한 충격파다. 공개 단 2주 만에 글로벌 비영어 TV 부문 정상에 오른 이 영 어덜트 오컬트물은, 욕망과 저주가 뒤엉킨 교실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과거 대중문화가 소비하던 '안전한 온실'로서의 학교는 완전히 붕괴했다. 이제 글로벌 시청자들은 스릴러와 오컬트가 결합된 'K-학원물'의 잔혹한 매력에 열광하고 있다. 계급과 폭력의 축소판, 무한 경쟁이 낳은 '다크 학원물'의 진화학교라는 견고하고 폐쇄적인 생태계는 잔혹극을 위한 완벽한 무대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