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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이승현, 어머니 운영 한남동 카페서 연예인 모임 공개

설운도 아들 이승현, 어머니 운영 한남동 카페서 연예인 모임 공개

어머니 운영 한남동 카페에서 김상혁 등 지인들과 모임
트로트 가수 설운도의 아들 이승현 이 어머니가 운영하는 한남동 카페에서 연예인 지인들과 모임을 가진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남동에서 이승현, 클릭비 출신 김상혁 등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해당 게시물에서 "이승현씨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카페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다"며 "건물주 아들의 기운을 받고 간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KT AI P.A.N. 인터뷰 ⑥] 단편부문 심사위원특별상 'The Orange' CLUB RONAIC

[KT AI P.A.N. 인터뷰 ⑥] 단편부문 심사위원특별상 'The Orange' CLUB RONAIC

2025 KT AI P. A. N 영상 공모전에서 한 작품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울렸다. 결국 심사위원들이 특별상을 주기로 마음을 모았다. 그 주인공은 CLUB RONAIC 팀의 〈디 오렌지〉 . '커다란 오렌지를 쓰고 하늘에 올라 일하는 아버지'를 둔 소년의 이야기는 5분 남짓 되는 적은 분량으로도 심사위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한 아이의 이상한 상상이 사실은 현실을 관통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는 후반부에서 CLUB RONAIC 팀이 말하는 '이야기의 힘'을 엿볼 수 있다.
희대의 걸작 '대부', '대부 2' 오는 9월, 10월 연속 재개봉

희대의 걸작 '대부', '대부 2' 오는 9월, 10월 연속 재개봉

〈대부〉 9월 17일, 〈대부 2〉 10월 15일 연속 재개봉
희대의 걸작 〈대부〉, 〈대부 2〉가 오는 9월, 10월 연속으로 국내 재개봉한다. 영화 〈대부〉, 〈대부 2〉는 밑바닥부터 시작해 미국을 손에 넣은 꼴레오네 家의 대서사시로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걸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9월 17일에는 〈대부〉 재개봉을, 10월 15일에는 〈대부 2〉 재개봉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우선 〈대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꼴레오네 출신의 비토가 혈혈단신으로 뉴욕에 오게 된 후의 일을 다룬다.
전지현X강동원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 9월 10일 공개!

전지현X강동원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 9월 10일 공개!

숨막히는 첩보 멜로 예고하는 '폭풍우 속으로' 포스터 공개
전 세계가 기다려 온 디즈니+의 글로벌 프로젝트 〈북극성〉이 9월 10일 공개를 확정하고, '폭풍우 속으로' 포스터를 공개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 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 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눈물의 여왕〉, 〈빈센조〉로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연출을 선보인 김희원 감독과 〈범죄도시4〉, 〈황야〉의 강렬한 액션으로 호평을 받은 허명행 감독, 〈헤어질 결심〉, 〈작은 아씨들〉 등 영화와...
다음 '고질라 X 콩' 영화에 쥬라기 공원 박사 샘 닐 합류

다음 '고질라 X 콩' 영화에 쥬라기 공원 박사 샘 닐 합류

케이틀린 디버, 잭 오코넬, 델로이 린도 등과 함께 출연
할리우드의 베테랑 배우 샘 닐이 몬스터버스 신작, 차기 영화에 합류한다. 이번 작품은 2024년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5억 7,1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의 공식 후속작으로 샘 닐의 캐스팅 소식은 4월 15일 공식 발표됐다. 각본은 의 데이브 캘러햄이 집필하고, 연출은 의 그랜트 스푸토레가 맡는다. 전작 와 을 연출했던 애덤 윈가드는 일정 문제로 이번 작품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샘 닐은 시리즈에서 고생물학자 앨런 그랜트 박사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다.
조재휘 평론가의 2025년 기대작 베스트 3 - 해외영화의 경우

조재휘 평론가의 2025년 기대작 베스트 3 - 해외영화의 경우

봉준호의 (2019) 뿐 아니라 (2003)과 (2006) 그리고 (2009)와 같이 봉준호 감독의 필모그래피에서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영화들은 한국사회의 음울한 풍경을 단순히 재현하는 선을 넘어, 그 안에 깃든 구조적 문제를 시각적으로 끌어내 보이는 절경의 솜씨가 두드러지는 작품들이었다. 이 영화들이 펼쳐내는 사회상, 공간의 무드와 정세한 디테일은 영화 속 세계와 그리 멀지 않은 동시대, 동일한 지평의 세계를 살아가는 한국 관객의 입장에서는 해외 관객에 비해 더욱 쉽게 공감하고 몰입감을 가질 수 있던 면이 있다.
미셸 공드리X퍼렐 윌리엄스의 〈골든〉, 완성 앞두고 폐기 선택

미셸 공드리X퍼렐 윌리엄스의 〈골든〉, 완성 앞두고 폐기 선택

올해 개봉을 예고했으나 후반 작업 중 공개 취소 밝혀
미셸 공드리와 퍼렐 윌리엄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이 공개 전 폐기를 선택했다.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유니버설 픽처스가 배급을 맡고 미셸 공드리가 연출을, 퍼렐 윌리엄스가 제작으로 참여한 (제작 당시 )이 폐기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미셸 공드리와 퍼렐 윌리엄스의 공동 성명으로 발표됐는데, 후반 작업을 하면서 “원래 구상했던 버전을 전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폐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유니버설 픽처스와의 파트너십은 계속될 것이며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말 이상한 세상이야”, 〈블루 벨벳〉과 〈스트레이트 스토리〉 데이빗 린치 감독을 추모하며

“정말 이상한 세상이야”, 〈블루 벨벳〉과 〈스트레이트 스토리〉 데이빗 린치 감독을 추모하며

“정말 이상한 세상이야. ” 사랑과 혐오, 혹은 선과 악 사이에서 배회하는 욕망의 그림자라고나 할까. 설명하기 힘든, 혹은 설명을 거부하는 기괴한 성장영화이자 로맨스 영화라는 점에서 (1986)은 현대 영화사에 있어 가장 논쟁적인 작품 중 하나다. 개봉 당시 극장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사라진 관객들도 있었고, 저명한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가 ‘역겨운 영화’라고 쏘아붙이기도 했다.
〈블루 벨벳〉 〈멀홀랜드 드라이브〉… 독보적 초현실주의 감독 데이빗 린치 별세

〈블루 벨벳〉 〈멀홀랜드 드라이브〉… 독보적 초현실주의 감독 데이빗 린치 별세

2024년 폐기종 진단을 밝혔던 그가 향년 78세로 세상을 떠났다
(1987)과 (2001) 등 어둡고 초현실적인 예술적 비전으로 자신의 영화 세계를 확고히 구축했을뿐더러, 시리즈로 기존 TV 시리즈의 개념에도 탁월한 혁신을 선사했던 데이빗 린치 감독이 향년 78세로 세상을 떠났다. 평생 흡연자로 살아온 그는 2024년에 폐기종 진단을 받았으며, 더 이상 연출을 위해 집을 떠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었다. 유족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그의 사망을 알리며, 그가 평소 했던 얘기를 인용해 “그가 더 이상 우리 곁에 없으니 세상에 큰 구멍이 생겼다.
제1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 개최.. 올해 칸영화제 개막작 〈세컨드 액트〉 국내 프리미어 상영 등

제1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 개최.. 올해 칸영화제 개막작 〈세컨드 액트〉 국내 프리미어 상영 등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CGV아트하우스 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대구아카데미, 광화문 씨네큐브, 에무시네마에서 개최
제1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가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CGV아트하우스 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대구아카데미, 광화문 씨네큐브, 에무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수입·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이 새롭게 런칭한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는 ‘가장 아트하우스 답게’라는 슬로건으로, 예술 극장을 기리며 전 세계 영화 창작자들과 관객을 극장으로 호명하는 영화제다. 제1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는 ▲포커스 인 ▲올해의 시네아스트 ▲아이콘 ▲프로그래머 초이스 등 총 6개의 섹션, 16개 작품(장편 11, 중단편 5)으로 프로그램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