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피지컬: 웰컴 투 몽골' 24일 공개…김동현X몽골팀 재회
김태호 PD의 테오(TEO) 제작, 24일·31일 넷플릭스 통해 전 세계 공개…결승전의 치열함 뒤로하고 몽골서 힐링 예고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던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의 주역들이 몽골의 대자연에서 다시 뭉친다. 제작사 테오 는 오는 24일 〈피지컬: 아시아〉의 스핀오프 예능인 〈피지컬: 웰컴 투 몽골〉 1,2화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한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피지컬: 아시아〉 결승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한국 팀과 몽골 팀이 몽골 현지에서 재회하여 우정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담은 여행 예능이다. 김태호 PD가 설립한 테오에서 제작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