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

2위 김용빈, 3위 변우석

이채민 (사진 출처 = 바로엔터테인먼트)
이채민 (사진 출처 = 바로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채민이 2025년 9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8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298만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채민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 모든 지수에서 고른 강세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남자 주인공 이헌 역을 맡아 대중의 사랑을 받은 그의 인기가 재확인됐다.

2위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음색으로 강력한 트로트 팬덤을 구축한 김용빈이, 3위는 꾸준한 인기로 광고모델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변우석이 각각 차지했다. 그 뒤로는 밴드 데이식스와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가 4위, 5위에 올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이채민 브랜드는 ‘폭군의 셰프’로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며 “김용빈은 트로트 팬덤, 변우석은 광고모델로 소비자 반응이 높은 점이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판 분석은 가수, 배우, 예능인, 신인 아이돌 등 다양한 분야 라이징 스타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관심과 소통량, 미디어 노출 등을 종합 평가해 산출됐다. 9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약 5.4% 감소했으나, 이채민을 비롯한 상위권 스타들의 브랜드 소비와 이슈는 오히려 상승세였다는 점이 의미 있다.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흥행을 이끌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고, 이번 브랜드평판 1위 등극으로 연기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영화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NEWS
2026. 8. 9.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NEWS
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