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나이 차를 뛰어넘은 우정 이연복&허경환&존박 출격
6년 만에 조우한 절친들에게 이연복 셰프가 대접
박세리, 이영자 듀오가 이연복, 허경환, 존박과 함께 대접 한상을 선보인다.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16회는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가 두 번째 출연으로 이영자, 박세리를 만난다. 여기에 허경환, 존박이 함께 해 나이 차를 극복한 우정으로 유명한 세 사람이 6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원도 정선에서 펼쳐지는 '맛선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 메뉴는 고달픈 광부들의 한 끼를 책임졌던 45년 역사의 물 닭갈비로, 오랜 장사 노하우가 담겨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뉴로 '맛친구'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