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김소현 '하얀 스캔들' 재회…5년 만에 시작된 가짜 연애
'좋아하면 울리는' 이어 두 번째 로맨스 호흡, MBC 새 금토극 확정... 재벌 3세 톱스타와 추락한 매니저의 반전 로맨스
재벌 3세와 매니저의 은밀한 거래, 베일 벗은 캐스팅 라인업배우 '송강'과 '김소현'이 안방극장에 치명적인 위장 로맨스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MBC 새 금토드라마 '하얀 스캔들'을 통해 5년 만에 연기 호흡을 맞추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5일 MBC가 제작을 공식화한 '하얀 스캔들'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그룹의 후계자가 되기를 거부하는 재벌 3세 톱배우와 불의의 사건으로 추락한 아역 스타 출신 매니저가 세상을 속이기 위해 '가짜 연애'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아찔한 서사를 밀도 있게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