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회로" 검색 결과

리들리 스콧이 가져온 포스트 아포칼립스+로드 무비, 결과물은?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시사 후기

리들리 스콧이 가져온 포스트 아포칼립스+로드 무비, 결과물은?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시사 후기

리들리 스콧이 신작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으로 극장에 돌아온다. 만 88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열정적으로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그는 피터 헬러 작가의 소설 「도그 스타」를 원작으로 바이러스로 인류 문명이 무너진 시대, 한 남자의 여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2035년, 리들리 스콧이 포착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겸 로드 무비는 어떤 모습일까. 개봉 하루 전인 8월 25일, 언론배급시사회로 만난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이하 〈도그 스타〉)의 후기를 옮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일본판 10월 출격… '국민 여동생' 아시다 마나 주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일본판 10월 출격… '국민 여동생' 아시다 마나 주연

최고 시청률 17.5% 기록한 원작 각색, 후지TV 및 넷플릭스 동시 공개
아시다 마나 품은 '우영우' 리메이크…10월 19일 넷플릭스 출격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일본 열도에서 새롭게 태어난다. 오는 10월 19일, 일본 국민 배우 '아시다 마나'를 내세운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가 베일을 벗으며 원작의 흥행 돌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천재적 두뇌와 편견에 맞선 법정물, 열도 사로잡을 채비 마쳐간사이TV는 공식 발표를 통해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의 10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원작은 2022년 방영 당시 ENA 채널 역대 최고 시청률인 '17.
[포토&]

[포토&] "코첼라 무대 서고파"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이탈 딛고 7개월 만에 컴백 '쇼케이스 현장'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발매… 타이틀곡 '본 다이어' 등 총 7곡 수록
알파드라이브원, 7인조 재편의 반전…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출격부상·멤버 이탈 딛고 7개월 만의 컴백, 글로벌 무대 향한 7곡 수록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멤버 이탈과 부상이라는 뼈아픈 악재를 딛고 7개월 만에 7인조로 귀환했다. 이들은 한층 정교하고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코첼라' 등 대형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정조준한다는 야심 찬 포부를 드러냈다.밀리언셀러의 귀환… 편견 깬 청춘의 성장통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UNBREAKABLE :...
뉴진스, 신곡 없는데 30억회 추가?… 스포티파이 80억 스트리밍

뉴진스, 신곡 없는데 30억회 추가?… 스포티파이 80억 스트리밍

18일 기준 누적 80억2천만회 달성… '디토'·'OMG' 등 기존 히트곡 장기 흥행
뉴진스, 80억 스트리밍 돌파…'디토'가 이끈 이례적 롱런신곡 공백기 뚫고 증명한 글로벌 음원 파워공백기 무색한 장악력, 음원 파워의 새로운 기준그룹 '뉴진스' 가 신보 발매가 부재한 상황 속에서도 글로벌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80억 회'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롱런 체제를 굳혔다. 22일 소속사 어도어 발표에 따르면, '뉴진스'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 수는 지난 18일 기준 정확히 80억 2천9만 5천363회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7월 데뷔 이래 발표한 모든 음원의 재생 데이터를 통합한 결과다.
죽을 만큼 사랑한다는 여친 때문에 진짜 죽게 생겼습니다… 북미 흔든 '옵세션' 시사 후기

죽을 만큼 사랑한다는 여친 때문에 진짜 죽게 생겼습니다… 북미 흔든 '옵세션' 시사 후기

전 세계를 흔든 호러가 마침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커리 바커 감독의 〈옵세션〉은 지난 7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을 만났던 후 오는 9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8월 20일 언론배급시사회로 먼저 만난 〈옵세션〉은 관객들에게 호평받으며 북미에서만 2억 달러 수익으로 ‘대박’을 터뜨린 이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미 올해의 데뷔작, 올해의 신인 감독으로 뽑힐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옵세션〉을 시사회로 만난 후기를 전한다. 베어 는 니키 를 짝사랑한다.
세븐틴, 日서 또 100만장 터졌다… K팝 역대 최다 '4번째 밀리언'

세븐틴, 日서 또 100만장 터졌다… K팝 역대 최다 '4번째 밀리언'

베스트 앨범 '올웨이즈 유어스'로 대기록… 아이브·에이티즈·NCT 위시는 '플래티넘' 획득
열도 삼킨 4번의 '밀리언'… K팝 씬의 절대 강자 등극그룹 '세븐틴'이 일본 음반 시장에서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이자 최다 기록인 네 번째 '밀리언' 인증을 거머쥐며, 열도 내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0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발매된 세븐틴의 일본 현지 베스트 앨범 '올웨이즈 유어스 '가 지난달 기준 누적 출하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공식 '밀리언' 인증을 획득했다.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한다.
인기 네이버 웹툰 〈상남자〉가 시리즈로 제작된다. 〈상남자〉는 오로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개척해 나가는 오피스 회귀물이다. 원작은 김태궁 작가의 동명 웹소설로 2020년 웹툰화되어 네이버웹툰에서 첫 선을 보였다. 웹툰 『상남자』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4억 7천만 회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위안부 아픔 담은 '귀향' 확장판, 일본 오사카 간다… 28일 특별 상영

위안부 아픔 담은 '귀향' 확장판, 일본 오사카 간다… 28일 특별 상영

개봉 10주년 맞아 아시아 여성들 이야기 추가… 다음 달 26일 국내 개봉 확정
'귀향' 10주년 오사카서 3회 연속 상영…숨겨진 아픔 마침내 공개아시아 피해 여성 증언 추가된 확장판, 내달 26일 국내 개봉 확정열도의 심장부에서 다시 피어나는 잊힌 여성들의 증언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참혹한 상흔을 스크린에 아로새긴 영화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가 열도의 심장부에서 진실을 알린다. 배급사 '커넥트픽쳐스'는 오는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하루 동안 총 3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CGV 스크린으로 만나는 국립극장 명작! 전석 무료 상영회 '시네마투어' 개최

CGV 스크린으로 만나는 국립극장 명작! 전석 무료 상영회 '시네마투어' 개최

국립극장 대표 레퍼토리 '창극 패왕별희'·'사자의 서' 등 CGV용산아이파크몰 특별 상영 출연진 및 제작진 참여하는 생생한 GV 행사와 한정판 스페셜 티켓 증정 등 혜택 풍성 13일부터 국립극장 홈페이지 통해 전석 무료 초청 신청 가능…여름방학 특별 문화 체험
국립극장과 CGV는 7월 13일, '시네마투어'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시네마투어'는 국립극장 대표 레퍼토리를 스크린으로 만나는 특별 상영회로 '창극 패왕별희', '사자의 서', '엔통이의 동요나라 2'를 상영할 예정이다. 먼저, 8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에는 국립창극단 '창극 패왕별희'가 상영된다. 공연 당시 매회 매진을 기록한 이 작품은 경극의 화려한 몸짓과 창극의 깊은 소리가 어우러져 항우와 우희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 상영 후에는 국립창극단 이연주·이광복과 출연 배우 김준수·정보권이 참여하는 GV가 진행된다.
완벽하게 설계된 비주얼, 장점이자 단점? '호프' 시사 후기

완벽하게 설계된 비주얼, 장점이자 단점? '호프' 시사 후기

공교롭다. 제목, 이름의 힘이 이렇게 강했던가. 영화 〈호프〉는 제목처럼 정말 한국영화계의 ‘희망’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겐 무척 버거운 일이겠지만, 어쩔 수가 없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란 호화 캐스팅에 할리우드 배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가 함께 한 출연진, 〈곡성〉 이후 10년 만에 공개되는 나홍진의 신작, 규모가 큰 텐트폴 영화, 어느 하나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지 않는 것이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