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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위, 글로벌 1위! 현 시점 원톱 드라마 '김부장', 4화까지 본 후기

시청률 1위, 글로벌 1위! 현 시점 원톱 드라마 '김부장', 4화까지 본 후기

시청률이 멈출 줄 모르고 고공행진 중이다. 6월 26일부터 방영 중인 SBS 드라마 〈김부장〉은 7월 4일 방영한 4화에서 시청률 21. 6% 를 기록하는가 하면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비영어 드라마 기준 글로벌 1위를 달성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전 남북파공작원인 ‘민지 아빠’ 김부장 이 딸 민지가 납치되자 민지를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를 다뤘다. 소지섭의 카리스마와 그의 동료로 출연하는 윤경호와 최대훈의 케미스트리, 사회의 암적인 존재를 모두 다루면서도 때로는 유머러스까지 겸비한 〈김부장〉.
[인터뷰] 자격지심의 민낯을 날고기처럼 발가벗기다, '맨 끝줄 소년' 최민식②

[인터뷰] 자격지심의 민낯을 날고기처럼 발가벗기다, '맨 끝줄 소년' 최민식②

※〈맨 끝줄 소년〉 배우 최민식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씨네플레이[인터뷰] 자격지심의 민낯을 날고기처럼 발가벗기다, '맨 끝줄 소년' 최민식①데뷔 45년 차에도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일 수 있다니. 최민식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 대신, 지독하고도 패배의식에 젖어 자기만의 세계에 갇힌 찌질한 지식인의 민낯을 완벽하게 까발렸다. ​가장 나약한 보통의 얼굴로 돌아온 최민식은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맨. . . cineplay. co.
[김지연의 보석함] 단편영화계의 천만배우, '참교육' 장요훈

[김지연의 보석함] 단편영화계의 천만배우, '참교육' 장요훈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기브 앤 테이크, 씨년발아. ”“우리 애 아빠가 화가 아주 많이 났어요”,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입니다아아아. ”, “초, 초, 초 촉법” 등, 숱한 ‘밈’을 낳은 〈참교육〉이지만, 반드시 화제가 되었어야만 하는데, 밈이 되지 않아 내심 의아한 장면이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6화, 소위 ‘촉법이’라고 불리는 학생들의 장면 중 한 대목이다. 민지웅 을 비롯한 ‘촉법이’들은 학교 내에서 일명 ‘하트약’이라는 마약을 유통하고, 마약을 제대로 ‘배달’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폭력을 일삼는다.
8만 관객 돌파 '너바나 더 밴드…', 맷 존슨·제이 맥캐럴 한국 관객 향한 감사 영상 공개

8만 관객 돌파 '너바나 더 밴드…', 맷 존슨·제이 맥캐럴 한국 관객 향한 감사 영상 공개

문상훈 수입 및 타블로 번역으로 화제 모은 코미디 영화, 누적 관객 수 8만 명 돌파 쾌거 주역 맷 존슨과 제이 맥캐럴, 방탄소년단(BTS) 언급하며 특유의 유머 감각 돋보이는 인사 전해 유명 클럽 공연 위해 시간여행 떠나는 두 친구의 웃지 못할 여정, 전국 극장서 장기 흥행 순항
〈너바나 더 밴드…〉의 두 주역이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화답 인사를 보냈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이하 〈너바나 더 밴드…〉)은 지난 5월 20일 개봉해 6월 26일 8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너바나 더 밴드…〉의 주인공 맷 존슨과 제이 맥캐럴은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인터뷰] 단종에서 취사병까지, 초급에서 중급 배우가 되기까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①

[인터뷰] 단종에서 취사병까지, 초급에서 중급 배우가 되기까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①

‘취랄’(취사병과 ‘지랄’을 합친 신조어)로 뻔뻔하게 밀어붙이는 드라마는 처음이다. 미역국을 한입 떠먹더니 난데없이 ‘미역의 신’이 나타나 ‘천지창조’를 하기도 하고, 다채로운 맛이 한데 어우러진 주먹밥을 맛보고는 ‘미각보이즈’라는 아이돌 그룹이 나타나 춤을 추기도 한다. 누가 뭐라 하건 허무맹랑한 상상력과 수많은 패러디를 끝까지 관철하는 기세가 대단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는 현재 매회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8회까지 공개된 상태다.
[인터뷰] 단종에서 취사병까지, 초급에서 중급 배우가 되기까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②

[인터뷰] 단종에서 취사병까지, 초급에서 중급 배우가 되기까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②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박지훈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취사병〉에는 코미디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특히나 극 중 윤동현 병장 역을 맡은 이홍내 배우와의 케미가 돋보였는데요. 이홍내 배우를 비롯한 윤경호 배우 등,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는지 궁금해요. 홍내 형이랑 정말 빠르게 친해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어쨌든 제 직속 선임이고 많이 붙어 있다 보니까요. 그리고 일적으로도, 제가 하는 것을 선배님께서 다 너무 재미있게 받아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언제 봐도 친한 형으로 정말 빨리 친해졌고요.
취사병 박지훈, 강림소초 위기 극복! ‘취사병 전설이 되다’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취사병 박지훈, 강림소초 위기 극복! ‘취사병 전설이 되다’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강림소초 취사병 강성재(박지훈)와 병장 윤동현(이홍내)은 취사 트레일러만으로 장병들의 식사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취사병 박지훈이 KCTC 훈련의 숨은 승부사로 등극했다. 지난 26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제공 티빙 ) 6화에서는 KCTC(한국군 과학화전투훈련단) 기간 동안 부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리라는 퀘스트를 받은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이를 완벽하게 수행해내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남자배우상은 유해진(영화), 현빈(시리즈), 여자배우상은 서수빈(영화), 임수정(시리즈)이 수상했다.
한국영화 감독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장항준, 봉만대, 김초희 감독의 진행으로 5월 19일 오후 6시 이들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직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 역시 격식 없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치르는 특색을 살려 올해도 웃음과 축하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감독상 - 영화부문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시리즈부문 〈파인: 촌뜨기들〉 강윤성남자배우상 -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여자배우상 - 〈세계의 주인〉 서수빈,...
넷플릭스 ‘원더풀스’ 한국 시리즈 1위, 공개 첫 주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6위!

넷플릭스 ‘원더풀스’ 한국 시리즈 1위, 공개 첫 주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6위!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인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지난 5월 15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270만(2,7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6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홍콩, 인도, 필리핀, 멕시코 등 총 25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포토&] 빠더너스 문상훈, 칸 영화제 작품 직접 수입…영화 '너바나 더 밴드' 20일 개봉, 언론시사 현장

[포토&] 빠더너스 문상훈, 칸 영화제 작품 직접 수입…영화 '너바나 더 밴드' 20일 개봉, 언론시사 현장

크리에이터 문상훈 직접 수입한 타임슬립 영화 '너바나 더 밴드' 20일 개봉. 가수 타블로 번역
크리에이터에서 영화 수입배급사로, 문상훈의 파격적 행보코미디 크루 '빠더너스'의 배우 겸 크리에이터 '문상훈'이 영화 수입배급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장을 던졌다. 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너바나 더 밴드' 언론 시사회에서 그는 "맛집에 친구를 데려가 지켜보는 기분"이라며 긴장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지난해 칸 영화제에서 직접 관람 후 수입을 결정한 이 작품은 그의 오랜 자아실현이자 꿈의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