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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까지" 검색 결과

국내 유일 독립 애니 축제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9월 17일 화려한 개막

국내 유일 독립 애니 축제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9월 17일 화려한 개막

오는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CGV연남에서 22번째 낭만 애니메이션 축제 개최 '두루두루' 슬로건 바탕으로 지난해 대상 수상자 최지희 감독이 제작한 공식 포스터 공개 〈홈스트레치〉 등 독립 애니메이션 작가들의 새로운 실험 돋보이는 개막작 4편 최종 선정
국내 유일의 독립 애니메이션 축제인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이 오는 9월 17일 개막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 그리고 4편의 다채로운 개막작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이번 공식 포스터는 서울인디애니페스트의 22번째 개막을 기념하는 ‘22’ 콘셉트로 준비됐다. 22살을 맞이한 영화제의 정체성을 ‘두루두루’라는 슬로건으로 승화했으며, 이를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에서 대상 '인디의 별'(〈후잉〉)을 수상한 최지희 감독이 '각자의 이야기와 사람들이 두루두루 모여 설렘 가득한 축제를 즐기자.
캐나다 토론토 'BTS 위켄드' 선포, 투어에 들썩… 한 달간 'BTS 거리' 제막

캐나다 토론토 'BTS 위켄드' 선포, 투어에 들썩… 한 달간 'BTS 거리' 제막

네이선 필립스 광장 보랏빛 점등·영 스트리트 임시 명명… 양일 공연 전석 매진
토론토 홀린 방탄소년단 '아리랑'…한 달간 열리는 단독 붉은길22~23일 양일간 전석 매진 달성, 영 스트리트 일부 'BTS 대로' 제막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가 '방탄소년단' 의 월드투어 '아리랑' 을 맞이해 도시 전체를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토론토시는 22일부터 23일 까지를 'BTS 위켄드' 로 공식 선포하며 글로벌 팝 아이콘에 대한 예우를 갖췄다.도시의 랜드마크를 물들인 보랏빛, 그리고 붉은 이정표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21일 토론토 네이선 필립스 광장의 상징적인 '토론토 사인' 은 그룹을 상징하는...
J팝 성지 '원더리벳 2026', 11월 킨텍스 상륙… 42팀 출격 예고

J팝 성지 '원더리벳 2026', 11월 킨텍스 상륙… 42팀 출격 예고

11월 20~22일 킨텍스 제2전시장서 개최… 오는 27일 전체 라인업 공개
J팝 신드롬의 중심, 3회째 맞는 아시아 음악 교류의 장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J팝 축제로 위상을 굳힌 음악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이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막을 올린다. 공동 주최사인 '리벳'과 '원더로크'는 21일 공식 일정을 확정 지으며, "올해 무대에는 최정상급 J팝 아티스트를 포함해 총 42팀이 합류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팬덤의 이목이 집중된 구체적인 라인업은 오는 27일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비투비 이창섭, 윤종신과 손잡았다… 25일 신곡 '또 사랑이라니' 공개

비투비 이창섭, 윤종신과 손잡았다… 25일 신곡 '또 사랑이라니' 공개

윤종신 프로듀싱 정통 발라드 예고… 10월 9~11일 대규모 단독 콘서트 개최
10월 9~11일 대규모 단독 콘서트 '언노운' 개최 및 가을 음악 시장 정조준가요계 대표 감성 장인들의 특급 조우그룹 비투비 의 이창섭이 가요계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과 손잡고 올가을 대중의 감성을 정조준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창섭이 오는 25일 윤종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새 디지털 싱글 '또 사랑이라니'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섬세한 가사로 정평이 난 윤종신이 곡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정통 발라드다.
엑소, 11월 KSPO돔서 앙코르 콘서트… 27회 글로벌 투어 대미 장식

엑소, 11월 KSPO돔서 앙코르 콘서트… 27회 글로벌 투어 대미 장식

11월 6~8일 '엑소 플래닛 #6' 앙코르 공연 개최… 한층 발전된 무대 예고
엑소, 14개 지역 투어 피날레…11월 KSPO돔서 '엑소라이즌'전 세계 27회 공연 대미 장식, 11월 6~8일 사흘간 앙코르 콘서트 개최전 세계 홀린 엑소의 귀환,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로 서울 상륙글로벌 K팝 신을 호령하는 '엑소'가 기나긴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서울에서 찍는다. 오는 11월, 국내 공연계의 상징적 무대인 'KSPO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대규모 글로벌 투어의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김재중, 1년 3개월 만에 '더 웨이브'로 컴백… 이무진 지원사격

김재중, 1년 3개월 만에 '더 웨이브'로 컴백… 이무진 지원사격

타이틀곡 '투나잇' 포함 2곡 수록… 29~30일 서울 단독 콘서트 개최
김재중 '더 웨이브' 1년 3개월 만의 귀환…단독 콘서트로 증명할 진가20일 신보 발매 및 29~30일 KBS아레나 단독 공연 확정15개월의 침묵 깬 비상, 상반된 두 트랙에 담은 음악적 야심가수 '김재중'이 20일 새 싱글 '더 웨이브' 를 전격 발매하며 1년 3개월 만에 가요계로 귀환했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신보에는 세상을 향한 거침없는 포부를 담은 타이틀곡 '투나잇' 과 서정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수록곡 '마중길'이 나란히 포진해 상반된 음악적 매력을 발산한다.
리센느, '멤버 원이 고향' 거제 수해에 5천만원 쾌척… 팬덤도 뭉쳤다

리센느, '멤버 원이 고향' 거제 수해에 5천만원 쾌척… 팬덤도 뭉쳤다

팬덤 '리마인' 희망브리지 전용 페이지 개설… 이재민 일상 회복 지원
지난 5월 홍보대사 위촉 인연, 18일 희망브리지 전용 모금 개설수해 덮친 고향에 내민 손, 팬덤과 완성한 선한 영향력경남 '거제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걸그룹 '리센느'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천만원'을 쾌척했다. 거제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이들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온라인 밈 '거제 야호'의 발원지다.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 온 이들이, 이번에는 수해로 멍든 고향의 상처를 보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실패조차 경험이다! 현업 전문가에게 배우는 영상 창작의 기회 ‘캐논 시네마 캠프 2026’

실패조차 경험이다! 현업 전문가에게 배우는 영상 창작의 기회 ‘캐논 시네마 캠프 2026’

물을 주고 햇볕을 쬐어줘야 꽃이 핀다. 아끼는 마음으로 살피지 않으면 과실이 맺지 않는다. 산업도 마찬가지다. 지금 당장이 어렵더라도 꾸준히 물을 주는 노력이 없다면, 앞으로의 봄날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카메라 산업의 선두주자 중 한 명인 캐논이 발 벗고 나선 ‘캐논 시네마 캠프 2026’은 분명 특기할 만한 활동이다.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캐논 시네마 캠프 2026’는 캐논코리아 중심이 돼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30명의 참가자가 5일간 전문가와 함께 여섯 편의 영화를 만드는 자리였다.
나홍진 '호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초청… 내달 9일 북미 출격

나홍진 '호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초청… 내달 9일 북미 출격

제74회 영화제 '펄락' 섹션 공식 초청… 황정민·조인성 주연, 미지의 생명체 사투 그려
K-크리처물의 진화, 유럽 최고 권위 스크린을 장악하다한국 영화계의 독보적 스릴러 거장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글로벌 시네마 생태계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웰메이드 장르물의 세계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프'는 오는 9월 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74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의 핵심 부문인 '펄락' 섹션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10월 6일, 8인의 로맨스 포착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10월 6일, 8인의 로맨스 포착

김종관 감독의 완숙미 돋보이는 신작… 한 카페 스쳐 간 남녀 네 쌍 이야기, 10월 6일 첫선
'낮과 밤은 서로에게', 계절의 경계에서 피어난 8인의 앙상블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개막작으로 내세우며 오는 10월 6일 그 장대한 막을 올린다. 영화제 사무국은 19일, 해당 작품의 개막작 최종 선정 소식을 전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의 변곡점, 한 카페를 스쳐 지나간 네 쌍의 남녀가 엮어내는 서사를 밀도 있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