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하우스' 3월 개봉 확정… 폐쇄된 안전가옥 속 ‘배신자’를 찾아라!
루이스 탄·해나 존-케이먼 주연의 서바이벌 밀실 액션…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LA 도심 테러의 혼란 속, 안전가옥에 갇힌 특수 요원들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영화 〈세이프 하우스〉가 오는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긴박함이 느껴지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 전역을 노린 최악의 핵테러를 막기 위해 내부의 적을 찾아내야만 하는 설정이 장르적 쾌감을 예고하고 있다. 6명의 베테랑 요원과 닫혀버린 문… “우리 중 배신자가 있다”〈세이프 하우스〉는 테러로 초토화된 LA에서 ‘마셜’ 장군의 명령에 따라 안전가옥으로 대피한 6명의 특수 요원들이 벌이는 밀실 서바이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