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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언 머피 "인생 바꾼 시리즈"... '28년 후: 뼈의 사원' 추천 영상 공개

전설적 좀비 아포칼립스의 귀환, 킬리언 머피 출연 및 복귀로 기대감 최고조 랄프 파인즈·잭 오코넬 등 호화 캐스팅... 독보적 스토리텔링 예고 광기 어린 지도자와 미스터리한 여정, 오는 2월 27일 극장가 상륙

시리즈 복귀를 앞둔 킬리언 머피가 〈28년 후: 뼈의 사원〉의 매력 포인트를 전했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2월 12일, 킬리언 머피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킬리언 머피 주연의 〈28일 후〉에서 시작된 좀비 아포칼립스의 미래를 담은 작품으로, 전작 〈28년 후〉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신작 출연을 시작으로 시리즈의 복귀를 알린 킬리언 머피는 "〈28일 후〉는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은 영화였다"고 회상하며 〈28년 후: 뼈의 사원〉을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이야기인데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정말 뛰어나다"고 전했다.

죽은 자들을 기리는 켈슨 박사(랄프 파인즈)를 만난 이후, 광기에 휩싸인 미스터리한 지도자 지미(잭 오코넬)를 만나게 된 스파이크(알피 윌리엄스)의 여정을 그린 〈28년 후: 뼈의 사원〉은 오는 2월 27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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