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력과 기술력이 결합해 만들어낸 판타지 어드벤처 〈너자 2〉가 세계관과 스케일을 확인할 수 있는 아트워크를 공개했다. 첫 번째 스틸은 인간 세상이자 너자가 살고 있는 진당관의 동쪽 문이다. 폭포와 바다가 만난 인간 세상의 천연 요새는 〈반지의 제왕〉을 연상 시키며 앞으로의 모험을 기대하게 한다. 두 번째 스틸은 공허의 균열에 공격 받고 있는 인간 세상 컷이다. 공허의 균열은 시공간에 균열을 내어 공격하는 형태로 특정한 재료의 무기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 세 번째 스틸은 영화 속 백미의 전투, 비전 폭포에서 벌어진 혼돈의 전투 아트워크이다. 본적 없는 액션의 창조적 설정과 물과 얼음, 번개를 표현하는 한계를 넘은 기술력, 그리고 액션의 합을 맞추는 캐릭터로 시간을 순삭시키는 구간이기도 하다.




네 번째는 신선의 세상을 담은 컷으로 ‘옥허궁’이라 불리는 무량 신선이 거주하는 천상계로 옥색의 신비함이 돋보인다. 다섯 번째는 너자가 아빠, 엄마와 이별하고 모험을 떠나며 부둣가에서 작별하는 아트워크로 아련함이 돋보인다. 영화 속 가족에 관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여섯 번째는 신선계에서 특별한 이들을 만나는 장소로 사용되는 것으로 형태와 사용 용도들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일곱 번째 스틸은 악이 창궐하면 나타나 천벌을 내리는 특별한 장치가 공개되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마지막 여덟 번째 스틸은 해골산의 아트워크로 웃음과 재미까지 보장할 중요 전투씬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렇듯 5년여간을 준비한 아트워크만으로도 새로운 판타지를 기대하게 하는 〈너자 2〉는 2월 25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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