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검색 결과

NCT 위시, 2월 21일 데뷔 2주년 팬미팅 개최...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NCT 위시, 2월 21일 데뷔 2주년 팬미팅 개최...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타이틀은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 로맨스 판타지 콘셉트 확정
그룹 NCT 위시 가 데뷔 2주년을 맞아 시즈니 를 위한 로맨스 판타지의 주인공이 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NCT 위시가 다음 달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미팅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타이틀부터 파격적인 이번 팬미팅은 최근 MZ세대가 열광하는 '로맨스 판타지 ' 웹소설의 작명 방식을 차용했다. 팬미팅 당일 데뷔 2주년을 맞는 NCT 위시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콘셉트로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스트라이크 못 던지는 제노X매니저 재민! 야구 숏드라마 '와인드업' 메인 예고편 공개

스트라이크 못 던지는 제노X매니저 재민! 야구 숏드라마 '와인드업' 메인 예고편 공개

1월 16일 숏폼 플랫폼 '킷츠' 통해 독점 공개
NCT 제노·재민 주연의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월 16일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 '를 통해 독점 공개되는 숏드라마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와인드업〉에서 제노는 한때 유망주였던 투수 '우진' 역을, 재민은 어느 날 우진 앞에 나타난 전학생 '태희' 역을 맡아 두 야구 소년의 가슴 뭉클한 성장기를 그린다.

"NCT 제노·재민 뜬다" 테이크원컴퍼니, K-팝 숏폼 플랫폼 '킷츠' 16일 론칭

글로벌 팬덤 겨냥한 '프리미엄 숏폼' 시대 개막... 영화 같은 영상미 자신 론칭작 '와인드업' 독점 공개... '무브 투 헤븐' 김성호 감독 연출 아이콘 구준회·차선우 등 화려한 라인업... 11개 국어 지원으로 글로벌 공략
◆ K-POP 아티스트와 만난 고퀄리티 숏폼 드라마 테이크원컴퍼니가 K-POP 아티스트를 주연으로 내세운 새로운 형태의 숏폼 플랫폼을 선보인다. 테이크원컴퍼니는 오는 1월 16일,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 '를 공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킷츠'는 '키네마 쇼츠 '의 줄임말로,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갖춘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지향한다.
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독점 공개

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독점 공개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
NCT 제노·재민이 주연한 드라마가 공개된다. 2일 오전, 테이크원컴퍼니 는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 를 오는 1월 16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킷츠는 K-POP 아티스트와 결합한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킷츠는 서비스 론칭과 함께 첫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NCT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을 독점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전역' NCT 태용, '2025 SBS 가요대전' 선다... 군 전역 후 첫 무대

'전역' NCT 태용, '2025 SBS 가요대전' 선다... 군 전역 후 첫 무대

〈2025 SBS 가요대전〉 추가 라인업 합류
NCT 태용이 군 전역 후 처음으로 무대에 선다. 16일 오후 SBS에 따르면, NCT 태용은 〈2025 SBS 가요대전〉 추가 라인업에 합류했다. 지난 14일 해군 만기 전역한 NCT 태용은 〈2025 SBS 가요대전〉을 통해 초고속 컴백하게 됐다. NCT 멤버 중 가장 먼저 전역한 태용은 〈2025 SBS 가요대전〉이 군 전역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공식 무대인 만큼 공백기를 꽉 채울 만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전역 이틀 만에 본업 복귀"…NCT 태용, 1월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 개최

해군 만기 전역 신고…서울 시작으로 6개 도시 아시아 투어 돌입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앞에 다시 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태용이 내년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TY 트랙 - 리마스터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태용은 지난 14일 해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하며 성실한 군 복무를 마쳤다. 이번 서울 공연은 전역 후 팬들과의 첫 만남이 되며, 2024년 2월 열었던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 'TY TRACK'(TY 트랙)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어제 입대" NCT 도영, 오늘(9일) 새 싱글 '프로미스' 발표

입대 다음 날 전하는 선물…타이틀곡 '늦은 말' 오후 6시 공개
NCT 멤버 도영이 입대 다음 날인 9일 오후 6시 솔로 싱글 '프로미스' 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9일 공식 발표했다.전날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도영은 군 복무를 시작한 직후에도 팬들을 향한 마음을 잊지 않았다. 이번 싱글에는 그동안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감사의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이번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곡 '늦은 말'을 비롯해 수록곡 '휘슬' 총 2곡이 수록되며, 도영의 진정성 있는 보컬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입대 전 전하는 진심" NCT 도영, 김태호 PD 신작 '땡스버디클럽'서 지수·슬기와 만난다

김태호 PD의 테오(TEO) 제작사, 10일 첫 방송…진영·최강창민 등 스타 라인업 공개
김태호 PD가 이끄는 테오 가 NCT 도영과 함께 새로운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땡스버디클럽〉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첫 방송된다. 〈땡스버디클럽〉은 그룹 NCT의 도영이 메인 MC를 맡아 입대 전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도영은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며 자신에게 소중했던 인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NCT 정우, '슈거'로 솔로 데뷔...'골든 슈거 타임' 팬미팅도 개최

NCT 정우, '슈거'로 솔로 데뷔...'골든 슈거 타임' 팬미팅도 개최

솔로 싱글 '슈거' 오후 6시 발표, 팬미팅 생중계도 진행
그룹 NCT의 멤버 정우가 28일 오후 6시 솔로 데뷔 싱글 '슈거' 를 발표한다. 28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싱글 타이틀곡 '슈거'는 드럼과 베이스라인에 부드러운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리듬감 넘치는 팝 트랙이다. 가사에는 지금까지 함께한 시간과 앞으로의 기다림이 모두 달콤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정우는 같은 날 오후 3시와 8시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에서 첫 단독 팬 미팅 '골든 슈거 타임' 을 개최한다. 이번 팬 미팅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생중계된다.
NCT 제노·재민, 야구 소재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으로 연기 도전

NCT 제노·재민, 야구 소재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으로 연기 도전

2026년 상반기 숏폼 드라마 형태로 공개될 예정..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
그룹 NCT의 멤버 제노, 재민이 연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제노, 재민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제노는 한때 유망주였던 투수 ‘우진’ 역을, 재민은 어느 날 우진 앞에 나타난 전학생 ‘태희’로 분해, 두 소년이 야구를 통해 쌓아가는 관계성과 서사를 따뜻하고도 진정성 있게 풀어낼 전망이다. 특히 제노는 이번 작품에서 배우로 첫발을 내디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