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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강자' WOODZ(조승연) X 박세영 감독,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2월 26일 개봉

'음원 강자' WOODZ(조승연) X 박세영 감독,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2월 26일 개봉

음악과 영화의 경계를 허문 미스터리 쇼트 필름… '우즈'의 첫 영화 주연작
솔로 뮤지션으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아티스트 WOODZ(우즈, 조승연)와 충무로의 차세대 기수 박세영 감독이 만난 미스터리 쇼트 필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오는 2월 26일 개봉을 확정했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WOODZ의 자전적 에세이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에게 부서진 기타를 맡게 된 ‘우진’ 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2025년 ‘음반킹’ 스트레이 키즈, ‘음원킹’은 역주행 우즈…써클차트 연간 1위

2025년 ‘음반킹’ 스트레이 키즈, ‘음원킹’은 역주행 우즈…써클차트 연간 1위

스트레이 키즈 〈KARMA〉 유일한 300만 장 돌파… 우즈 〈Drowning〉으로 디지털 정상 등극
2025년 대한민국 가요계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스트레이 키즈 ’의 압도적인 화력과 가수 ‘우즈 ’의 화려한 역주행이었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발표한 2025년 써클차트 연말 결산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음반 부문에서, 우즈는 음원 부문에서 각각 연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스트레이 키즈, 앨범 차트 점령… ‘쓰리밀리언’ 대기록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8월 발매한 정규앨범 〈KARMA〉로 약 339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음반킹의 자리를 굳혔다. 이는 올해 발매된 음반 중 유일하게 300만 장 고지를 넘어선 기록이다.
'드라우닝' 우즈, 24일 컴백

'드라우닝' 우즈, 24일 컴백

역주행에 이어 정주행 시작할까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컴백한다. 16일 0시, 우즈는 공식 SNS에 컴백일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은 벽에 위태롭게 붙어 있는 포스터를 비추며 시작한다. 이내 등장한 우즈는 잠시 카메라를 응시한 뒤 포스터를 단단히 붙이고 지나가고, 이어 화면에 클로즈업된 포스터에는 'Would you be my love. '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끈다. 마지막 장면에는 '2025. 09. 24 18:00 '라는 문구가 등장, 컴백 일정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2025 MBC 대학가요제’ 3MC 명품 라인업 전격 공개로 화려한 귀환 예고

‘2025 MBC 대학가요제’ 3MC 명품 라인업 전격 공개로 화려한 귀환 예고

'K-POP 아티스트 축하무대'까지 완벽한 축제의 장 열려
‘2025 MBC 대학가요제-청춘을 켜다’가 오는 10월 3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에서 열린다. 13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와 참가자 모집 단계부터 많은 대학생 지원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화제를 낳은 가운데, MC·심사위원·축하무대 라인업이 전격 공개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우선 MC는 장도연, 이준영, 김민주가 호흡을 맞춘다.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갖춘 코미디언 장도연이 특유의 재치를 더할 예정이며, 배우 이준영은 드라마와 OTT를 오가며 활약 중인데 더해 이번 기회를 통해 첫 MC 신고식을 치른다.
아홉부터 QWER까지, 'ACON 2025' 화려한 2차 라인업 공개

아홉부터 QWER까지, 'ACON 2025' 화려한 2차 라인업 공개

넥스지(NEXZ), 싸이커스(xikers), 크래비티(CRAVITY), 키키(KiiiKiii), 킥플립(KickFlip), SB19(에스비나인틴) 등 1차 라인업 공개에 이어 2차까지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를 빛낼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의 10주년 기념 페스타 ‘ACON 2025’은 9월 3일 1차 라인업 발표에 이어 4일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홉 , 애쉬 아일랜드 , 에이티즈 , 우즈 ,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 QWER 이 'ACON 2025' 무대에 합류했다. 앞서 9월 3일 1차 라인업은 넥스지 , 싸이커스 , 크래비티 , 키키 , 킥플립 , SB19 가 이름을 올렸다.
한율, 브랜드 모델로 가수 '우즈' 발탁

한율, 브랜드 모델로 가수 '우즈' 발탁

한율의 '건강하게 빛나는 균형 잡힌 아름다움'과 부합해 브랜드 모델 선정
피부가 건강하게 빛나는 한국 여성의 스킨케어 리추얼을 전하는 한율이 가수 우즈(WOODZ, 조승연)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우즈는 작사, 작곡, 퍼포먼스까지 전방위로 소화하며 자신만의 매력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온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자유분방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우즈만의 조화로운 이미지가 한율이 추구하는 '건강하게 빛나는 균형 잡힌 아름다움'과 부합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남벌', 박해준 캐스팅 확정... 왜구들의 수장 된다

'남벌', 박해준 캐스팅 확정... 왜구들의 수장 된다

조선 초기 배경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이병헌과 대립 구도 형성
박해준이 영화 〈남벌〉에 합류해 이병헌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28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박해준은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 〈남벌〉에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남벌〉은 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해준은 대마도를 거점으로 삼는 왜구 무리의 수장 미요시 역을 맡았다. 미요시는 자신의 야망과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서늘하고 냉혹한 인물이다.
비비(BIBI), ‘21세기 대군부인’ OST 첫 주자 낙점… 신분 타파 로맨스 불 지핀다

비비(BIBI), ‘21세기 대군부인’ OST 첫 주자 낙점… 신분 타파 로맨스 불 지핀다

10일 오후 6시 ‘My Pace’ 발매… 몽환적 보컬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의 조화
가수 비비 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의 첫 번째 OST인 비비의 ‘My Pace ’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운명에 얽매이지 마”…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개척자의 노래 비비가 부른 ‘My Pace’는 타인의 기준이나 정해진 신분, 가혹한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속도 로 삶을 개척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오늘(6일) 종영…우즈·이동휘 등 출격 '유종의 미'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오늘(6일) 종영…우즈·이동휘 등 출격 '유종의 미'

6개월 대장정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 우즈부터 이동휘, 데이브레이크 등 특급 게스트 총출동 외계인 분장으로 폭소 유발한 이동휘와 첫 정규 플렉스 비하인드 전한 우즈 맹활약 WBC 야구 중계 여파로 평소보다 늦은 오늘 밤 11시 30분 시청자들과 뜨거운 안녕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6개월간의 정열적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특집으로 대미 장식 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마지막 회는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를 주제로 꾸며진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시즌제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의 여덟 번째 시즌 MC로 발탁되어 6개월간 안방마님으로 활약한 십센치(10CM)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뜨거운 안녕을 고한다.
제니 'like JENNIE', K-POP 음원 부문 1위 등극... 로제 제치고 '퀸' 탈환

제니 'like JENNIE', K-POP 음원 부문 1위 등극... 로제 제치고 '퀸' 탈환

아시아브랜드연구소 'K-브랜드지수' 발표... 1월 빅데이터 5,111만 건 분석 데이식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역주행 저력으로 2위, 로제 'APT.'는 3위 아이브, TOP10 내 2곡 동시 진입하며 유일무이한 '수록곡 파워' 증명
글로벌 팝 아이콘 제니 가 2026년 새해 첫 음원 브랜드 지수에서 정상에 오르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제니의 독주와 로제의 뒤를 이은 '역주행 신화'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 2025 K-POP 음원 부문 조사 결과, 제니의 'like JENNIE'가 압도적인 화제성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직전까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로제의 'APT. '를 제친 결과로, 가요계 '퀸'의 자리가 다시 한번 재편되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