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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대통령, 국민이 합니다’ 12.3 내란 극복 1주년, 11월 개봉!

‘우리가 만든 대통령, 국민이 합니다’ 12.3 내란 극복 1주년, 11월 개봉!

줄여서 〈우만대〉는 12.3 내란에 응원봉을 들고 일어선 시민들의 간절한 연대의 기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선거 운동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12. 3 내란 극복 1주년을 맞은 기념작,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가 만든 대통령, 국민이 합니다〉가 11월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줄여서 〈우만대〉는 12. 3 내란에 응원봉을 들고 일어선 시민들의 간절한 연대의 기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선거 운동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우리가 만든 대통령, 국민이 합니다〉 줄여서 〈우만대〉가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연이은 호평 속 비하인드 스틸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연이은 호평 속 비하인드 스틸 공개!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이 뜨거운 호평세례와 함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서로의 삶에 부딪치며 끊임없이 스쳐온 두 인물의 이야기는 언론과 시청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배우들의 감정 연기에 극찬을 전하며, 작품이 선사하는 깊은 몰입감과 울림에 높은 평가를 보였다.
'당신이 죽였다'부터 '탁류'까지 부산에서 먼저 만나는 OTT 화제작 5

'당신이 죽였다'부터 '탁류'까지 부산에서 먼저 만나는 OTT 화제작 5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는 OTT 열풍이 거세다. 〈대홍수〉를 비롯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OTT 오리지널 영화들이 영화팬들의 구미를 당긴다. 여기에 어느 순간 부산국제영화제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온 스크린 역시 벌써부터 피~켓팅을 예고 중이다. 온 스크린은 간략하게 설명해서 OTT 최신 시리즈를 영화관에서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 등 아직 공개되지 않은 OTT 신작과 화제작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한다.
벡델데이가 필요 없는 그날까지! '정년이' '빅토리' '하이파이브' 등을 만든 벡델리안과의 만남, 벡델데이 2025 현장

벡델데이가 필요 없는 그날까지! '정년이' '빅토리' '하이파이브' 등을 만든 벡델리안과의 만남, 벡델데이 2025 현장

소멸을 목표로 탄생한 축제가 있다. 벡델데이는 아이러니하게도 ‘없어지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행사다. 성평등의 가치를 실현한 작품들이 보편화되는 그날까지,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의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에서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2020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아, KU시네마테크에서 9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오징어게임' 이유미, '기생수' 전소니의 '당신이 죽였다' 11월 7일 공개!

'오징어게임' 이유미, '기생수' 전소니의 '당신이 죽였다' 11월 7일 공개!

반복되는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고리를 끊어내고, 서로 연대하며 평범한 일상을 위해 가장 절박한 선택을 한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악귀〉 〈VIP〉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선보여온 이정림 감독의 신작이자 전소니와 이유미, 장승조, 이무생의 색다른 만남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가 오는 11월 7일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당신이 죽였다〉는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새 드라마 '아너'로 첫 호흡 맞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새 드라마 '아너'로 첫 호흡 맞춰!

'여성 연대의 강인한 서사'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세 여성 변호사로 합을 맞추는 미스터리 추적극 드라마 〈아너〉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지니 TV 오리지널로 선보일 〈아너〉는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세 명의 변호사 친구들이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에서 함께 일하며, 과거의 비밀과 거대한 스캔들이 다시 삶을 뒤흔들 때 이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기획은 KT스튜디오지니, 제작은 하우픽쳐스가 맡았으며, 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이 함께 한다.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착하면서도 재미있는 드라마를 쓰는 것이 인생의 목표, 〈옥씨부인전〉으로 목표 이룬 것 같아”
이렇게나 재밌는데 전복적인 드라마라니. 〈옥씨부인전〉은 전복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희망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고, 16부작임에도 호흡이 빠르고 탄탄하다. 무엇보다도 〈옥씨부인전〉의 성취는 ‘착한 드라마는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깼다는 데에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의 시청률은 첫 화 4. 2%에서 시작해 최종화인 16화에서는 13. 6% 을 기록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려냈다. 점차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아낸 셈이다.
성평등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벡델데이 2025를 기다리며

성평등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벡델데이 2025를 기다리며

‘좋은’ 콘텐츠란 무엇일까. ‘좋은’ 콘텐츠를 판가름하는 기준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것이 ‘좋은’ 콘텐츠인가. 해마다 여러 시상식에서 ‘작품상’이 수여될 때마다, 선정 작품에 대한 이견이 갈리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여기, 확고한 기준으로 작품과 창작자들을 선정하고 격려하는 행사가 있다.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의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영화·시리즈를 통해 성평등에 대한 관객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다양성 향상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
전북여성영화제 다음 달 4∼6일 열린다

전북여성영화제 다음 달 4∼6일 열린다

양성평등주간 맞아 여성 연대와 희망을 담은 13편 영화 상영
전북여성단체연합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제18회 전북여성영화제 '희허락락(喜Her樂樂)'을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끝내 닿는 우리'라는 주제로, 광장의 겨울을 함께 이겨내고 연대를 지켜낸 여성들의 목소리와 시선을 담은 13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카우테르 벤하니아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올파의 딸들'이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튀니지에 거주하는 올파와 그녀의 네 딸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12지신, 어셈블! '트웰브' 외 2025년 8월 넷째 주 OTT 신작 (8/21~8/27)

12지신, 어셈블! '트웰브' 외 2025년 8월 넷째 주 OTT 신작 (8/21~8/27)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어느 때보다 드라마가 풍년인 8월 넷째 주 OTT 신작이다. 각 플랫폼의 오리지널 시리즈가 쏟아지고, 방송국에서는 새로운 드라마들이 비슷한 시기에 방영 예정이다. 80년대 영화제작기를 살펴보는 작품과, 타임 슬립으로 만난 셰프와 절대 미각의 폭군, 한국형 슈퍼히어로를 표방하는 액션 영화와 한국에서 벌어지는 글로벌 첩보전을 다룬 미드가 이번 주말을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