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검색 결과

'미지의 서울' 박보영, 올해의 벡델리안 배우로 선정!

'미지의 서울' 박보영, 올해의 벡델리안 배우로 선정!

“박보영 연기의 종합판이자, 배우의 확장된 미래를 가늠케 하는 신호탄”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5’(주최·주관: DGK 가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는 시리즈 부문 ‘벡델리안’ 4개 부문, 6인을 공개했다. 벡델데이 2025 시리즈 부문 벡델리안으로는 감독 부문에 〈정년이〉 정지인 감독, 배우 부문에 〈미지의 서울〉 박보영 배우, 작가 부문에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제작자 부문에 〈정숙한 세일즈〉를 만든 하이지음스튜디오·221b의 제작자 한석원·황기용·신혜미 대표를 선정했다.
변우석, BTS 뷔, 홍경이 선택한 여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재개봉

변우석, BTS 뷔, 홍경이 선택한 여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재개봉

대세 셀럽들도 매료된 ‘느좋’ 여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대표작이자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8월 13일 한국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극장 개봉 소식과 함께 대세 셀럽들이 꾸준히 추천해 온 작품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이탈리아에서 지루한 휴가를 보내던 열일곱 소년 엘리오와 그의 앞에 나타난 올리버의 여름날 햇살보다 찬란한 사랑을 그린다. 배우 변우석, 홍경, 그리고 방탄소년단 뷔까지 수많은 스타가 사랑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까지 가는 K좀비?! 신선한 시도, 새로운 신파 '좀비딸' 단평

학교까지 가는 K좀비?! 신선한 시도, 새로운 신파 '좀비딸' 단평

7월의 끝자락, 바다의… 아니, ‘여름의 왕자’가 왔다. 지난해 여름 470만 관객을 동원한 〈파일럿〉의 조정석이 든든한 동료들과 믿을 만한 원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좀비딸〉은 좀비가 돼버린 딸 수아 를 지키려는 정환 과 그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네이버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을 영상화했는데, 이윤창 작가 특유의 코미디와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필감성 감독이 카메라 앞으로 옮겼다. 7월 마지막 주를 겨냥한 만큼 문화가 있는 날과 맞물려 조정석의 ‘여름 흥행’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내달 21일 개최, 개막작은 앙투아네트 하다오네 감독의 영화 '선샤인'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다음 달 21일부터 2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날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을 'F를 상상하다'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 슬로건은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알파벳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들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한 것이다. 황혜림 집행위원장은 "적대나 갈등이 아니라 다양한 연결의 언어를 상상하는, 즐거운 연대의 장이자 축제가 됐으면 하는 의도"라고 슬로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병헌, 9월 제30회 부산영화제 개막식 역대 첫 남성 단독 사회자로 선다

이병헌, 9월 제30회 부산영화제 개막식 역대 첫 남성 단독 사회자로 선다

데뷔 35년 연기 내공과 '오징어 게임' 글로벌 임팩트 인정받아, 9월 17일 영화의전당서 30돌 개막 진행
한국 영화계의 대표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30회 기념 개막식의 얼굴로 배우 이병헌을 선택했다. 28일 영화제 측 발표에 따르면, 이병헌은 부산국제영화제 역사상 최초의 남성 단독 사회자로 나선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이병헌이 쌓아온 35년간의 연기 여정과 글로벌 스타로서의 위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로 분석된다.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는 '30회를 맞은 영화제의 상징성과 무게를 단단히 해줄 것'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안방에서 즐기자! <해피엔드>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까지 오픈

안방에서 즐기자! <해피엔드>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까지 오픈

새로운 청춘 영화의 바이블로 안방까지 물들인다!
네오 소라 감독의 장편 데뷔작 가 누적 관객수 13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 7월 17일 부터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오픈하며 안방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는 지진의 위협이 드리운 근미래의 도쿄에서 세상의 균열과 함께 미묘한 우정의 균열을 마주하게 된 두 친구 유타 와 코우 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 드라마이다.지난 4월 30일 개봉 후 신드롬급 인기를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은 는 로 잘 알려진 네오 소라 감독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시작된 입소문을 바탕으로 누적 관객 수...
[시사 첫 반응] <전지적 독자 시점>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전지적 독자 시점>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올여름 한국 텐트폴 영화 중 하나! 이 다음 주 수요일 개봉합니다. 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 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홍콩 셩완의 고흐 스트리트, 장국영과 양조위는 혹시 만났을까. 씨네플레이X브릭스트래블 홍콩여행기

홍콩 셩완의 고흐 스트리트, 장국영과 양조위는 혹시 만났을까. 씨네플레이X브릭스트래블 홍콩여행기

“새해는 무슨 새해야, 그냥 살아가는 거지. ” 마치 넷플릭스 드라마 의 “살민 살아진다”라는 대사처럼 (1995)의 ‘양아치 의사’ 혹은 ‘츤데레 의사’ 양조위가, 새해 축하 파티를 하러 가자는 사람들을 물리치며 투덜거리듯 내뱉은 대사다. 난 이 장면이 정말 좋다. 왜냐하면 정말 슬픈 일이긴 하나, 1년 365일 중 딱 하루라도 4월 1일이 되면 자동적으로 장국영을 떠올리게 되는 것처럼, 연말연시에 저 대사 장면 ‘짤’이 SNS에 넘쳐나기 때문이다.
전액 삭감됐던 서울독립영화제 예산, 마침내 복원.. 2차 추경 통과로 예산 4억 원 확보

전액 삭감됐던 서울독립영화제 예산, 마침내 복원.. 2차 추경 통과로 예산 4억 원 확보

51회 서울독립영화제 정상 개최 확정
서울독립영화제의 예산이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복원되면서 영화계가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차 추경에는 독립영화제 개최지원 예산 4억 원이 편성됐다. 이는 작년 9월 정부가 2025년 예산안에서 서울독립영화제 예산을 전액 삭감한다고 발표한 이후 약 10개월 만의 복원이다.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 예산이 전액 삭감된 이후, 영화 단체와 개인 8,000여 명은 즉각 반대 성명에 동참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은퇴 계획 전혀 없어”…유니버설에 헌정 극장 생겨

스티븐 스필버그 “은퇴 계획 전혀 없어”…유니버설에 헌정 극장 생겨

“서부 장르 도전 아직 남았다…언젠가 꼭 해낼 것”
할리우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은퇴설을 일축하며 여전히 왕성한 창작 의욕을 드러냈다. 최근 유니버설 스튜디오 내부에 그의 이름을 딴 극장이 공식 개관한 가운데, 스필버그는 “앞으로도 계속 영화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할리우드리포터는 26일 보도에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로스앤젤레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지 내 새로 조성된 250석 규모의 ‘스티븐 스필버그 극장’ 헌정 행사에 참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