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BTS 뷔, 홍경이 선택한 여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재개봉

대세 셀럽들도 매료된 ‘느좋’ 여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대표작이자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8월 13일 한국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극장 개봉 소식과 함께 대세 셀럽들이 꾸준히 추천해 온 작품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이탈리아에서 지루한 휴가를 보내던 열일곱 소년 엘리오와 그의 앞에 나타난 올리버의 여름날 햇살보다 찬란한 사랑을 그린다. 배우 변우석, 홍경, 그리고 방탄소년단 뷔까지 수많은 스타가 사랑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선재 업고 튀어〉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대세 배우 변우석은 인터뷰를 통해 “티모시 샬라메를 진짜 좋아해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보고 오랫동안 좋아했어요. 잔잔하게 감정을 표현하다가 어느 순간 몰입감을 확 높이는 연기에 푹 빠져들더라고요”라며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그리고 티모시 샬라메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여러 번 언급하며 팬들에게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각별한 영화 사랑으로 잘 알려진 배우 홍경 역시 “첫사랑에 관해 한 번쯤 돌아볼 수 있는 영화인 것 같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서 아프거나 힘들다고 하면, 그건 잘 가고 있다고 위로해 주는 영화인 거 같았다” 라고 〈콜 미 유어 바이 네임〉을 소개하며 추천 영화로 손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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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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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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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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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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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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