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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트리에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3주년 기념 특별 상영!

요아킴 트리에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3주년 기념 특별 상영!

2021 제74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아카데미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로맨스 영화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가 개봉 3주년을 기념해 8월 27일 부터 CGV아트하우스와 독립예술영화관에서 특별 상영을 진행한다.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는 ‘내 삶의 조연은 그만하고 싶은 스물아홉 율리에’가 인생의 다음 챕터로 달려나가기까지, 그 아프지만 반짝이는 여정을 그린 영화이다.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의 개봉 3주년 기념 특별 상영에는 ‘요아킴 트리에 썸머 ’ 붐의 힘이 크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채닝 테이텀 케이조 역 캐스팅 '영어 더빙판 출연 확정'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채닝 테이텀 케이조 역 캐스팅 '영어 더빙판 출연 확정'

'데드풀 & 울버린' 스타가 일본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9월 12일 미국·캐나다 극장 개봉
'데드풀 & 울버린'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액션스타 채닝 테이텀이 현재 일본에서 전국 상영 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제1장 아카자 재래'의 영어 더빙판 성우로 캐스팅됐다고 버라이어티가 독점 보도했다. 이번 작품은 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을 배경으로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를 비롯한 귀살대와 귀들의 최종 결전을 그린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이다. 채닝 테이텀이 맡게 된 케이조(慶蔵) 역할은 오리지널 일본어판에서 나카무라 유이치가 담당했으며, 특정 캐릭터의 과거와 관련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제30회부산국제영화제, 이정은과 유태오가 신예 배우를 찾는다!

제30회부산국제영화제, 이정은과 유태오가 신예 배우를 찾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은&유태오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선정
오는 9월 17일 부터 26일 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배우 이정은과 유태오가 주목받고 있다. 이 상은 2014년 신설 이후 한국 장편 독립영화 속 신예 배우들을 발굴하고 조명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특히 비전 부문의 한국 작품을 대상으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 남녀 배우에게 각각 수여되는 영광을 안는다. 이는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예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담겨있는 뜻깊은 자리다.
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

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

할리우드 진출로 국제적 인지도를 쌓은 배우 수현이 다음 달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주최 측이 11일 발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이미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병헌을 발탁한 데 이어, 폐막식에서는 수현이 단독으로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2006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수현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박유나, 서스펜스 복수극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 주연 캐스팅

박유나, 서스펜스 복수극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 주연 캐스팅

티빙 숏 오리지널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로 새로운 복수 드라마 열풍을 예고한다!
박유나,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 주연 캐스팅 소식 배우 박유나가 티빙의 첫 숏폼 시리즈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의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이 작품은 50부작 숏 드라마로, 유명 드라마 작가가 된 학교폭력 피해자가 자신을 괴롭힌 가해자를 주연배우로 만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박유나의 다채로운 연기력, 그리고 서스펜스 장르에서의 새로운 도전 극 중 박유나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얼굴 없는 스타 작가 강서연 역할을 맡는다.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에서 가장 짠한 인물 중 하나는 바로 교장 선생이다. 오랜 꿈이었던 노란색 스포츠카 닛산 페어레이디를 사자마자 불량한 학생들로 인해 세로로 세워졌으니, 아무리 교권이 추락했다지만 너무 지나친 일 아닌가.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2006)에도 등장한 이 차는 2인승으로, 렉서스나 롤스로이스 같은 대형 세단이 아니라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은 꽤 흥미로운 캐릭터다. 자, 그런데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이라는 설정은 그를 연기한 배우가 사노 시로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넷플릭스 '오만과 편견' 엠마 코린·잭 로든 주연 전체 캐스팅 공개...올리비아 콜먼·루퍼스 셀 합류

넷플릭스 '오만과 편견' 엠마 코린·잭 로든 주연 전체 캐스팅 공개...올리비아 콜먼·루퍼스 셀 합류

제인 오스틴 원작 6부작 한정 시리즈 영국서 촬영 시작...베넷 자매들 첫 공개 이미지까지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6부작 한정 시리즈 '오만과 편견' 의 전체 캐스팅이 공개되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제인 오스틴의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시리즈는 현재 영국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며, 베넷 가족 여성들의 첫 공개 이미지까지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엘리자베스 베넷 역은 '더 크라운'으로 주목받은 엠마 코린이, 남주인공 다아시 역은 '던컨'의 잭 로든이 맡는다.
9월 18일 열리는 제34회 부일영화상, 올해의 스타상 투표 시작!

9월 18일 열리는 제34회 부일영화상, 올해의 스타상 투표 시작!

부일영화상 공식 홈페이지 내 링크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남, 녀 부문에서 각 1명씩 선택할 수 있다. 1인당 1일 1회만 투표할 수 있고, 기간 내에는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제34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9월 18일 오후 5시,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의 시상식 개최 소식과 함께 올해의 후보자 와 포스터를 공개했다.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최초의 영화상인 부일영화상은 2008년 재개 후 18년째 이어져 오며 국내 최초 영화상의 전통성과 권위를 지켜오고 있다. 이에 치열한 경합과 심사위원의 합의를 거쳐 선정된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신인상 등 최종 후보자 공개 및 올해의 스타상 투표를 시작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터뷰] '전지적 독자 시점' 김병우 감독 “이민호는 가만히 있어도 얼굴이 장르이고 판타지”

[인터뷰] '전지적 독자 시점' 김병우 감독 “이민호는 가만히 있어도 얼굴이 장르이고 판타지”

〈PMC: 더 벙커〉, 〈더 테러 라이브〉의 김병우 감독은 가장 어려운 문제를 가장 간단하게 풀어낸다. 싱숑 작가의 웹소설에서 시작한 ‘전지적 독자 시점’의 방대한 세계관을 영화화하면서 원작의 가장 중요한 본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나간 것이다.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중심을 흩트리는 것은 모두 과감하게 소거한 영화는 함께하는 연대 의식과 인간의 자유 의지라는 원작의 에센스만큼은 놓치지 않는다. VFX 작업으로 화려한 시각효과를 선보이는 와중에도 소박하면서도 거대한 원작의 메시지는 여전히 살아 있다.
안도 사쿠라 한국 영화 진출...'도라'로 김도연과 만나

안도 사쿠라 한국 영화 진출...'도라'로 김도연과 만나

8월 남해에서 크랭크인 예정
일본 대표 배우 안도 사쿠라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통해 한국 영화에 처음 진출한다. 〈도라〉는 〈도희야〉(2014), 〈다음 소희〉(2024) 등으로 섬세한 여성 서사를 그려온 정주리 감독의 신작으로,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신체적∙정신적 아픔을 지닌 한 소녀가 또 다른 여성을 만나 치유받으며 연대와 사랑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다. 안도 사쿠라는 이번 작품에서 상처받은 소녀 도라를 치유하는 인물로 출연하게 되어 국내외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도라〉는 오는 8월 남해에서 크랭크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