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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골든 이브'의 밤... 사라 제시카 파커·헬렌 미렌, 전설이 되다

【골든글로브】 '골든 이브'의 밤... 사라 제시카 파커·헬렌 미렌, 전설이 되다

새롭게 신설된 'Golden Eve' 시상식, 8일 CBS 방송... 공로상 주인공들 조명 'SATC' 사라 제시카 파커, 캐롤 버넷 상 수상 "25년간 영광스러운 앙상블" '대배우' 헬렌 미렌, 세실 B. 드밀 상... '1923' 파트너 해리슨 포드가 시상
골든글로브가 올해 처음 선보인 '골든 이브 ' 시상식에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신구 아이콘이 나란히 공로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원한 캐리 브래드쇼' 사라 제시카 파커와 연기 장인 헬렌 미렌이 그 주인공이다. 9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6일 베벌리 힐튼에서 열리고 8일 CBS를 통해 방송된 '골든 이브' 행사에서 두 배우는 각각 TV와 영화 분야에서 최고의 업적을 남긴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을 받았다.
SBS, 오늘(9일) 밤 故 안성기 추모 다큐 방송... 혈액암 투병 중 '탄생' 촬영기 공개

SBS, 오늘(9일) 밤 故 안성기 추모 다큐 방송... 혈액암 투병 중 '탄생' 촬영기 공개

내레이션 한예리... 69년 연기 인생 조명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SBS가 국민 배우 안성기의 69년 연기 인생을 조명하는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를 9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고 밝혔다.안성기는 한국 영화의 암흑기였던 1980년대부터 K-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현재까지, 한국 영화의 굴곡진 역사 한가운데를 지나며 69년간 17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이번 다큐멘터리는 안성기의 대표작들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영화를 위해 30년 넘게 하루도 운동을 쉬지 않았던 성실함, 스크린 뒤편에서도 영화계를 위해 헌신했던...
[포토&]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79세 생일…유작 앨범 '블랙스타(Blackstar)' 10주년에 깃든 의미!

[포토&]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79세 생일…유작 앨범 '블랙스타(Blackstar)' 10주년에 깃든 의미!

생의 끝자락에서 포착된 가장 생동감 넘치는 순간, 그가 세상에 던진 마지막 메세지 재조명
"우리는 거꾸로 태어났다. . . "전설적인 아티스트 데이비드 보위 의 28번째 정규 앨범 '★ '가 발매 10주년을 맞았다. 2016년 1월 8일, 그는 자신의 69번째 생일에 이 기념비적인 앨범을 세상에 공개하고 이틀 뒤 별이 되었다. 만약 그가 살아있다면 오늘로 79번째 생일을 맞이했을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데이비드 보위는 톰 브라운 슈트를 입고 그 어느 때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작가 지미 킹 이 포착한 이 순간, 보위는 죽음을 목전에 둔 시점이라고는 믿기 힘든 생동감을 보여준다.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실황 영화 2월 4일 개봉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실황 영화 2월 4일 개봉

〈스트레이 키즈 :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 전석 매진 LA 소피 스타디움 공연의 열기 담아내
글로벌 K-팝 시장을 장악한 그룹 스트레이 키즈 의 압도적인 무대와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콘서트 영화 〈스트레이 키즈 :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가 오는 2월 4일 국내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월드투어의 강렬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영화는 스트레이 키즈가 전 세계 35개 도시에서 진행한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dominATE' 중,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로스앤젤레스 소피 스타디움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치료법 없다더라, 딱 한 번 펑펑 울어"

1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 평창 올림픽 후 찾아온 시각장애 4급 고백 "치료법 없다" 절망적 진단에도... "안 좋은 꼴 안 봐도 되니 좋아" 대인배 마인드 형체만 보이는 상황에서도 40년 연기 열정 지속... 시청자 울린 '무한 긍정'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을 진두지휘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던 송승환(68) 감독이 화려한 조명 뒤에 감춰뒀던 아픔을 덤덤하게 고백한다. 8일 MBN에 따르면, 오는 10일 방송되는 토크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이자 예술감독인 송승환이 출연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게 된 과정과 현재의 심경을 털어놓는다. ◆ "올림픽 끝나고 앞이 안 보이기 시작했다"송승환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6개월 동안 시력이 급속도로 나빠지는 것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최강록X김태호 PD 만났다! 일본 맛덕질 탐방기 예능 ‘식덕후’ 12일 론칭

최강록X김태호 PD 만났다! 일본 맛덕질 탐방기 예능 ‘식덕후’ 12일 론칭

‘흑백요리사 2’ TOP2 최강록의 첫 단독 웹 예능… TEO 유튜브서 전격 공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파이널 TOP2에 진출하며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최강록 셰프가 김태호 PD의 제작사 테오 와 손을 잡았다. 8일 테오 측은 최강록 셰프의 첫 단독 웹 예능 ‘식덕후’가 오는 1월 12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식덕후’는 자타공인 식재료 전문가인 최강록이 일본 현지의 식재료를 ‘덕후’처럼 집요하게 파고드는 맛덕질 탐방기를 다룬다.
에단 호크의 '더 로우다운' 시즌 2 확정...

에단 호크의 '더 로우다운' 시즌 2 확정... "진실을 좇는 여정 계속된다"

FX·Hulu, 스털린 하르호 제작의 미스터리 드라마 새 시즌 제작 공식화 로튼 토마토 98% 호평... "사회 이면 파헤친 최상급 범죄물" 찬사 이든 호크, '블루 문'으로 골든글로브 후보 오르며 2026년도 전성기 예고
FX와 Hulu가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시리즈 '더 로우다운 '의 두 번째 이야기를 확정 지었다.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의 베테랑 에단 호크 는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8일 FX는 지난 7일 공식 성명을 통해 "이든 호크 주연의 '더 로우다운' 시즌 2 제작을 확정했으며, 올봄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촬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 털사로 돌아오는 '진실역사가''레저베이션 독스'의 크리에이터 스털린 하르호가 제작한 이 시리즈는 자칭 "진실역사가 "인 시민 기자 리 레이본의 이야기를 그린다.

"악마는 누구였나" ID·HBO Max, 안드레아 예이츠 사건 다룬 '더 컬트 비하인드 더 킬러' 공개

6일 공개된 3부작 다큐멘터리... 25년 전 5남매 익사 비극 재조명 단순 산후우울증 아닌 거리의 설교자 '마이클 워로니키'의 종교적 세뇌 집중 추적 남편 러스티 예이츠·전 신도 모세 스톰 등 내부 증언으로 드러난 충격적 진실
◆ 25년 만에 다시 열린 비극의 욕조 미국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존속 살해 사건 중 하나인 '안드레아 예이츠 사건'의 이면을 파헤친 다큐멘터리가 공개됐다. 인베스티게이션 디스커버리 는 지난 6일 , 3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더 컬트 비하인드 더 킬러: 안드레아 예이츠 스토리〉(The Cult Behind the Killer: The Andrea Yates Story)를 자사 채널과 스트리밍 플랫폼 HBO Max 를 통해 동시 공개했다. ◆ "아이들을 지옥에서 구하라". . .
박지훈, ‘비운의 왕’ 단종으로 스크린 압도… '왕과 사는 남자' 캐릭터 스틸 공개

박지훈, ‘비운의 왕’ 단종으로 스크린 압도… '왕과 사는 남자' 캐릭터 스틸 공개

〈약한영웅〉 이어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 유해진과 빚어낼 특별한 서사 기대
배우 박지훈이 2026년 상반기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비운의 왕 ‘단종’으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유배 생활을 조명한 이번 작품은 박지훈의 깊이 있는 눈빛이 담긴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 와 왕위에서 쫓겨나 강원도로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의 동고동락을 그린다.
국정원 요원이 된 조인성! '휴민트' 인터내셔널 포스터&1차 예고편 공개

국정원 요원이 된 조인성! '휴민트' 인터내셔널 포스터&1차 예고편 공개

블라디보스토크 배경의 첩보 액션... 〈베를린〉, 〈모가디슈〉에 이어 류승완 감독이 선보이는 '해외 로케이션 3부작'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의 베일이 벗겨졌다. 〈휴민트〉가 오는 2026년 2월 11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배급사 NEW는 31일 〈휴민트〉의 인터내셔널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 액션 영화다. 이번 작품은 〈베를린〉, 〈모가디슈〉에 이어 류승완 감독이 선보이는 '해외 로케이션 3부작'의 일환으로, 라트비아 로케이션을 통해 블라디보스토크 특유의 차가운 풍광을 화면에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