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검색 결과

싱크로율 100%, '8번 출구'의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 내한 인증

싱크로율 100%, '8번 출구'의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 내한 인증

무대인사에서도 말없이 오직 동작으로 소통해
〈8번 출구〉의 상징, '걷는 남자'가 한국 곳곳에서 팬들을 만났다. 일본영화 〈8번 출구〉는 동명의 게임을 바탕으로, 이상현상을 발견하지 못하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곳에 갇힌 인물을 다뤘다. 해당 공간에는 매번 같은 모습으로 길을 지나가는 이른바 '걷는 남자'가 등장하는데, 영화에선 코치 야마토 배우가 해당 역을 소화했다. 코치 야마토와 〈8번 출구〉는 지난 10월 19일 내한해 관객들을 만났다.
넷플릭스 '굿뉴스' 설경구

넷플릭스 '굿뉴스' 설경구 "추상적 캐릭터는 처음, '이게 맞아?' 의심하며 촬영해"

설경구가 맡은 '아무개'는 이름도 출신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가의 대소사를 해결하는 해결사이다.
배우 설경구가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맡은 정체불명의 캐릭터 연기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지난 17일 공개된 〈굿뉴스〉에서 설경구는 이름도 출신도 알려지지 않은 채 국가의 대소사를 해결하는 해결사 '아무개' 역할을 맡았다. 2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설경구는 "이렇게 추상적인 캐릭터는 처음 받아봐서, 기댈 데도 없고 난감했다"고 밝혔다. 그는 "겉으로 내색은 못 하고, '이게 맞아. ' 의심하면서 찍은 것 같다"며 촬영 초반의 혼란스러웠던 심경을 전했다.
박시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신의악단’, 남조선영화관 초대포스터 대공개!

박시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신의악단’, 남조선영화관 초대포스터 대공개!

‘북한을 소재로 한 최초의 음악 영화’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박시후의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신의악단〉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북한식 미학을 패러디한 파격적인 비주얼의 론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영화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북한을 소재로 한 최초의 음악 영화’라는 신선한 설정과 혹한의 몽골과 헝가리를 오간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된 압도적인 볼거리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지연·허남준의 시공간 초월 로맨스...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의 시공간 초월 로맨스...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와 재벌 3세의 혐관 로맨스 그려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독특한 설정의 로맨스 드라마에서 만난다. SBS는 16일 임지연과 허남준이 주연을 맡은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내년 첫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2026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조선시대 희대의 악녀가 현대 무명배우의 몸에 빙의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드라마는 조선 희대의 악녀와 악질 재벌 3세와의 혐관 로맨스를 중심축으로 전개된다. 혐관은 혐오 관계를 뜻하는 인터넷 용어로, 서로 적대적인 관계에서 시작되는 로맨스를 의미한다. 임지연은 1인 2역에 도전한다.
'어쩔수가없다' 속 이병헌의 온실, 이성민의 음악 감상실 직접 가볼 수 있다.. 영화 속 공간을 재현한 전시 화제

'어쩔수가없다' 속 이병헌의 온실, 이성민의 음악 감상실 직접 가볼 수 있다.. 영화 속 공간을 재현한 전시 화제

〈어쩔수가없다〉 X 콤포트 팝업, 영화 속 공간을 재현한 전시·영화의 오브제를 모티브로 한 굿즈 선보여
영화 〈어쩔수가없다〉 속 공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지난 9월 26일부터 복합문화공간 콤포트 와 함께 특별한 팝업을 진행하고 있다. 콤포트는 영화 속 공간을 재현한 전시와, 영화의 오브제를 모티브로 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먼저 2층 전시 공간 은 〈어쩔수가없다〉의 미장센을 고스란히 구현한 ‘만수’의 온실과 ‘범모’ 의 음악 감상실로 구성되어, 작품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전한다.
김우빈, 김은숙 작가 대본에 반해 '다 이루어질지니' 출연 결정

김우빈, 김은숙 작가 대본에 반해 '다 이루어질지니' 출연 결정

램프의 정령 지니 역할...가장 큰 난관은 아랍어 대사, 한 마디 당 천 번 정도 반복하며 외워
배우 김우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이하 〈다지니〉) 출연 배경으로 김은숙 작가의 대본을 첫 번째 이유로 꼽았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나 "처음에 대본이 너무 좋아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김은숙 작가님의 유머코드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지니〉에서 램프에 1천년 가까이 갇혀 지낸 정령 지니 역할을 맡았다. 방 한 칸을 뒤덮는 긴 머리에 치렁치렁한 의상, 장난스러운 말투와 행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도현·신시아·이수혁 주연 '그랜드 갤럭시 호텔' 넷플릭스 제작 확정

이도현·신시아·이수혁 주연 '그랜드 갤럭시 호텔' 넷플릭스 제작 확정

홍자매 신작, '호텔 델루나' 제작진 재결합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가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넷플릭스는 이날 공식 발표를 통해 이도현, 신시아, 이수혁, 이수현을 주요 캐스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쾌걸춘향〉, 〈최고의 사랑〉 등 히트작을 연이어 선보인 홍자매가 극본을 담당하며, 〈스타트업〉, 〈멜로무비〉를 연출한 오충환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이번 시리즈는 죽은 영혼들을 위로하는 특별한 호텔의 새로운 사장이 된 은하 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한국 애니메이션이 쓰는 우정의 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한국 애니메이션이 쓰는 우정의 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일본 애니메이션이 한국 극장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한차례 돌풍을 일으키더니, 이번엔 9월에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뒤이어 열풍이다. 이 보기 드문 현상에 고군분투하는 두 편의 애니메이션을 한차례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국산 애니메이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다. 각각 10월 1일, 10월 7일 개봉한 두 영화는 앞서 소개한 애니메이션에 비하면 소박하지만, 뚜렷한 장점을 가진 작품이다.
'보스' 개봉 첫날 극장 3사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1위 수성!

'보스' 개봉 첫날 극장 3사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1위 수성!

올 추석 극장가 흥행 다크호스 예고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의 환상적인 코믹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보스〉가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전체 예매율 1위를 비롯해 주요 극장 3사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스〉가 개봉 첫날인 3일 오전 10시 1분 기준으로, 〈어쩔수가없다〉 를 꺾고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올 추석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북극성' 정서경 작가, 중국서 논란된 대사에

'북극성' 정서경 작가, 중국서 논란된 대사에 "북극성'의 배경은 허구의 세계"

정서경 작가·김희원 PD, 캐스팅이 작품 방향 결정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제작진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전지현과 강동원 두 주연 배우를 꼽았다. 정서경 작가는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전지현과 강동원이 저희 드라마의 가장 큰 자랑거리"라며 "지금까지 캐스팅부터 먼저 진행한 작업이 없었는데, 〈북극성〉은 전지현이 캐스팅되면서 나아갈 지점이 정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희원 PD와 함께 참석한 정 작가는 작품의 시작점이 전지현이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