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79회" 검색 결과

화사한 햇살에 알맞은 비주얼…이준영, 외식 브랜드 모델로 발탁

화사한 햇살에 알맞은 비주얼…이준영, 외식 브랜드 모델로 발탁

샤브르정원의 얼굴로 대중과 만나
이준영이 화사한 비주얼로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 광고에 나섰다. 외식 브랜드 샤브르 정원은 11월 10일 새로운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는 샤브르정원의 모델로 함께 하게 된 배우 이준영의 모습이 담겼다. 화보 속 이준영은 깔끔한 셔츠 위로 초록색 앞치마를 두른 모습으로, 각종 채소와 버섯 등 건강한 샤브샤브 재료가 가득 담긴 그릇을 들고 환하게 웃음 지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특정인 위한 방송 아냐" 입장에도…가맹점주들 백종원 복귀 철회 촉구 기자회견 예고

MBC 측에 관련 요청을 넣었지만 방영 발표에 기자회견 준비
백종원이 출연한 프로그램 방영을 앞두고 가맹점주들이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와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등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편성 철회를 위한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이들은 11월 11일 오후 1시 MBC 신사옥 앞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출연한 〈남극의 셰프〉 편성 철회를 요구할 예정이다. 〈남극의 셰프〉는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으로, 남극 세종 과학기지의 일원으로 합류해 그곳에서 보내는 시간을 담았다.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흥행에 원작 웹툰 조회수 30배 급증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흥행에 원작 웹툰 조회수 30배 급증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인기에 힘입어 동명 웹툰의 조회수가 급증하며 완결작의 역주행 현상이 주목받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7일 드라마 첫 방송 이후 2주간(10월 25일~11월 7일) 웹툰 '김 부장 이야기'의 조회수가 1차 티저 공개 전 2주(9월 11~24일) 대비 30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의 원작은 2021년 출간된 동명 소설로, 이를 바탕으로 2023년 12월 웹툰으로 제작돼 올해 8월 완결됐다.
윤가은·장재현·이옥섭 감독의 단편 볼 수 있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온/오프라인 기획전 개최

윤가은·장재현·이옥섭 감독의 단편 볼 수 있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온/오프라인 기획전 개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집행위원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감독 7인의 단편 작품 상영
한국영화의 현재를 이끄는 감독들의 과거 단편영화를 볼 수 있다.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지난 20일 폐막한 가운데, 미쟝센단편영화제 측은 8일 오전 오는 11월 온/오프라인 기획전 개최 소식을 전했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11월 15일 부터 ‘MSFF DIRECTORS: FROM NOW, FOR NEXT’라는 이름으로 온/오프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기획전에서는 제21회 최우수 작품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관객상을 받은 수상작과 함께 영화제의 재기를 성공적으로 이끈 집행위원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홍석천부터 킹키, 제이미까지 총출동!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 현장

홍석천부터 킹키, 제이미까지 총출동!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 현장

우리나라 최대의 퀴어영화 축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6일(목)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다섯 번째 막을 올렸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 집행위원장 김조광수)가 11월 6일 목요일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총 7일간 진행될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전 세계 퀴어영화의 최전선을 만나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퀴어영화 축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6일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다섯 번째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김조광수 집행위원장, 김승환 프로그래머, 배우 홍석천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드영화제 연맹 으로 한국을 찾은 레이 영 감독과...
제20회 부산불꽃축제, 지드래곤의 음악과 함께한다

제20회 부산불꽃축제, 지드래곤의 음악과 함께한다

G-DRAGON의 ‘Übermensch’ 음원으로 20주년 기념 특별 축하 불꽃쇼 연출
부산광역시와 부산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5일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0회 부산불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20주년을 기념해 역대 가장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연출로 준비되었으며, 본행사 1부에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G-DRAGON의 ‘Übermensch’ 음악으로 특별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특히 ‘편광필터 ’ 기술을 활용해,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부산 대표 IP·테크 스타트업 ‘슬래시비슬래시’가 공동 개발한 홀로그램 글래스를 통해 새로운 불꽃축제 경험을 선사한다.
지창욱 감옥 갔다! ‘조각도시’ 1-4회 역대급 반응 폭발!

지창욱 감옥 갔다! ‘조각도시’ 1-4회 역대급 반응 폭발!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정원을 가꾸며 하루를 보내던 태중(지창욱)은 살인 누명을 쓰고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들에 의해 체포당한다.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 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 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 〈조각도시〉가 지난 5일 1-4회 공개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창욱의 복수의 여정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각도시〉 1-4회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 속에서 한순간에 평범한 일상을 빼앗긴 태중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찬얼의 만화책] 이 회한이 당신 삶의 동력이 될 수 있길, ‘룩 백’

[성찬얼의 만화책] 이 회한이 당신 삶의 동력이 될 수 있길, ‘룩 백’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해당 연재 글을 여는 첫 글이므로,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도 첫날인데 취향을 까발리긴 다소 부끄럽고, 읽는 사람에게 영양가가 없으면 안 되니 좋으면서도 무난한 작품을 떠올리다 「스파이 패밀리」와 「스킵과 로퍼」 중 하나로 써야지 정했다. 그러나 자려고 누워 공상하다 보니 소개해야겠다 싶은 작품이 번뜩 생각났다. 「룩 백」이다. 이제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이 나와 많은 사람이 접했으리라 생각한다. '룩백단'으로서 자부심과 부끄러움을 모두 안고 말하자면, 필자는 「룩 백」을 정식 발간 전에 읽었고, 정식 발간하자마자 바로 사서 또 읽었다.
박진영, '라디오스타'서 대중문화교류위원장 수락 배경 밝혀

박진영, '라디오스타'서 대중문화교류위원장 수락 배경 밝혀

"K팝 산업 위해 회사 차원에서 할 수 없는 일 해보려 결심"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이 위원장직 수락 배경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K팝 산업을 위해 회사 차원에서 추진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해결하고자 위원장직을 수락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5일,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진영 위원장은 대중문화교류위원장직을 여러 차례 고사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직책을 맡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비상근 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된 그는 초기 상근 제안을 받았으나 3개월간 고심 끝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제45회 영평상,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최우수작품상 수상

제45회 영평상,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최우수작품상 수상

영화 '3학년 2학기'는 각본상도 받으면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선정하는 제45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에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가 선정됐다. 협회는 6일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3학년 2학기〉는 현장 실습을 떠난 직업계고 학생들이 첫 노동 현장에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학생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란희 감독은 각본상도 함께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감독상은 〈여름이 지나가면〉의 정병기 감독에게 돌아갔다. 남우주연상은 연상호 감독의 〈얼굴〉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박정민이, 여우주연상은 〈홍이〉의 장선이 각각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