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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의 또 하나의 현대전 ‘워페어’, 8월 19일 개봉 확정 및 티저 포스터 공개!

A24의 또 하나의 현대전 ‘워페어’, 8월 19일 개봉 확정 및 티저 포스터 공개!

‘블랙 호크 다운’의 압도적 현장감과 ‘시빌 워: 분열의 시대’의 서늘한 연출력이 만난 ‘워페어’는 8월 19일 개봉한다.
영화 ‘워페어’는 2006년 11월 19일 이라크 라마디 전투 직후, 미군의 이동 경로를 엄호하기 위해 적진 한복판의 가옥을 점거한 네이비 씰 팀이 예상치 못하게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생사를 건 사투를 그린 리얼타임 밀리터리 서바이벌 액션 영화다. ‘시빌 워: 분열의 시대’를 비롯해 ‘엑스 마키나’, ‘서던 리치: 소멸의 땅’, ‘드레드’의 감독이자 ‘28일 후’, ‘선샤인’, ‘네버 렛 미 고’의 각본가,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진 소설 [비치]의 원작자인 천재 예술가 알렉스 가랜드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인디그라운드 특별 기획전 '씨네 아카데미:단편학개론' 온·오프라인 개최!

인디그라운드 특별 기획전 '씨네 아카데미:단편학개론' 온·오프라인 개최!

‘입문’ 섹션과, 독창적인 시선과 형식의 확장성을 만끽할 수 있는 ‘심화’ 섹션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총 8편의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이번 특별 기획전은 극장 문턱을 낮춰 한국 단편영화를 보다 폭넓게 소개하고, 관객들이 개성 넘치는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영화적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씨네 아카데미’라는 독창적인 콘셉트에 맞춰 관객의 ‘단편영화 친밀도’에 따른 맞춤형 가이드를 마련했다. 단편영화를 처음 접하는 관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입문’ 섹션과, 독창적인 시선과 형식의 확장성을 만끽할 수 있는 ‘심화’ 섹션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총 8편의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티파니 해디시, ‘지미 키멀 라이브’ 일일 MC 출격… 트럼프 독립기념일 파티·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 저격?

티파니 해디시, ‘지미 키멀 라이브’ 일일 MC 출격… 트럼프 독립기념일 파티·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 저격?

여름 휴가 떠난 지미 키멀 대신해 6일 생방송 진행 “내 배트 미츠바(성인식) 때 손님이 더 많았다”… 트럼프의 ‘미국 250주년’ 파티 규모 조롱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메가 웨딩’ 미초청 한탄… “지구상 모든 셀럽 갔는데 나만 빼놓다니” 폭소
할리우드의 코미디언 겸 배우 티파니 해디시(Tiffany Haddish·46)가 미국 ABC의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Jimmy Kimmel Live!)’의 일일 진행자로 나서 미국의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행사를 개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세기의 결혼식을 특유의 매운맛 입담으로 쌰라웃 하며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Tiffany Haddish(@tiffanyhaddish)님의 공유 게시물 ■ 지미 키멀의 2달 휴가 공백 채운 첫 타자… 거침없는...
‘트위치 황제’ 카이 시냇, 9개월 공백 깨고 컴백… ‘스트리머 유니버시티 2026’ 대규모 라인업 전격 공개

‘트위치 황제’ 카이 시냇, 9개월 공백 깨고 컴백… ‘스트리머 유니버시티 2026’ 대규모 라인업 전격 공개

6일(현지시간) 트위치·유튜브 사상 최초 동시 송출로 복귀 방송 100만 명 넘는 전 세계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 지원… 치열한 경쟁 뚫은 100여 명 소수 정예 선발 영화 ‘해리 포터’ 패러디한 예고편으로 도파민 자극… 애틀랜타 현장 오디션에는 수천 명 인파 몰려 마비 소동까지
세계에서 가장 전폭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위치 탑 스트리머 카이 시냇(Kai Cenat·24)이 약 9개월간의 장기 휴방을 마치고 화려하게 복귀했다. 그의 컴백과 동시에 베일을 벗은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스트리머 유니버시티 2026(Streamer University 2026)’에 전 세계 인터넷 방송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개월 만의 역사적 복귀… 트위치·유튜브 동시 송출로 신기록 경신 6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카이 시냇은 이날 저녁 8시 자신의 시그니처 방송 스튜디오인 AMP 하우스에서 생방송을 켜고 대대적인...
한석규, 희대의 테러 용의자 된다... 드라마 '스피킹 데드' 보도스틸 공개

한석규, 희대의 테러 용의자 된다... 드라마 '스피킹 데드' 보도스틸 공개

한석규, 정유미, 이희준, 염혜란, 김준한 등 출연
올 하반기 공개를 앞둔 새 드라마 〈스피킹 데드〉 가 작품 속 서늘한 긴장감을 담아낸 보도스틸 6종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은폐된 과거의 사건과 현재가 정면으로 충돌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장르물이다. 〈스피킹 데드〉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일어난 대형 테러 협박 사건 현장에 의문의 가방을 끌고 나타난 국과수 출신 법의학자 장재욱 의 자백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장재욱의 자백을 계기로 검찰과 경찰, 군, 언론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던 10여 년 전 군부대 내 은폐 사건의 실체가 수면 위로 드러나며 인물들이 격돌하게 된다.
'마티 슈프림'의 유머와 판타지, 조쉬 샤프디가 얻은 자유

'마티 슈프림'의 유머와 판타지, 조쉬 샤프디가 얻은 자유

조쉬 샤프디가 동생 베니 샤프디와 헤어지고 만든 단독 연출작 〈마티 슈프림〉은 이전과는 다른 유머와 판타지로 가득하다.
〈마티 슈프림〉은 조쉬 샤프디의 이전작들과 닮았으면서도 다르다. 가장 결정적인 이유라면, 동생 베니 샤프디와 함께 ‘샤프디 형제’라는 이름으로 공동 연출한 〈헤븐 노우즈 왓〉(2014), 〈굿타임〉(2017), 〈언컷 젬스〉(2019) 등을 지나 〈마티 슈프림〉을 단독 연출했다는 점이다. 뉴욕 지하철에서 노숙자 생활을 하던 마약 중독자 아리엘 홈즈의 논픽션 「뉴욕에서의 미친 사랑」(Mad Love in New York City)을 원작으로 삼은 〈헤븐 노우즈 왓〉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샤프디 형제의 존재가 본격적으로...
김혜수X김지훈, 인플루언서 부부 된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캐릭터 스틸 공개

김혜수X김지훈, 인플루언서 부부 된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캐릭터 스틸 공개

제작에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과 김지연 제작자 참여
쿠팡플레이가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연출 이창희, 극본 정은경·박수린)의 7월 31일 공개를 앞두고 주연 배우 김혜수와 김지훈의 캐릭터 스틸을 7일 공개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대외적으로 행복한 가정을 연기하며 살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보다 더 큰 비밀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작중 인플루언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두 배우의 상반된 모습을 담아냈다.
김준한, 영화 '넘버원'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 재능 기부…따뜻한 진심 전해

김준한, 영화 '넘버원'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 재능 기부…따뜻한 진심 전해

김태용 감독 연출작 '넘버원', 시각·청각 장애인 위한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에 김준한 목소리 합류 "따뜻한 마음 나누는 의미 있는 작업에 참여해 감사" 소감 전하며 장벽 허물기 동참 HD현대오일뱅크 등 제작 지원, 8월 말부터 공동체 상영 및 관람 신청 통해 관객과 만남
김준한이 〈넘버원〉의 진심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사단법인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지난 6월 서울경제진흥원 미디어콘텐츠센터에서 김태용 감독 연출, 배우 김준한 내레이션으로 〈넘버원〉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위한 음성해설 녹음을 진행했다. 김태용 감독의 신작 〈넘버원〉은 지난 2월 개봉한 작품으로 어느 날 엄마 은실 역 장혜진의 머리 위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아들 하민 역 최우식의 이야기를 담았다.
[월드컵 스타] 손흥민, 홀란 세리머니 완벽 재현... 스트라이커 '아틀라스'

[월드컵 스타] 손흥민, 홀란 세리머니 완벽 재현... 스트라이커 '아틀라스'

브라질과 노르웨이 16강전, 심판에게 경기구 전달 및 손흥민, 홀란 세리머니 시연…미래 로보틱스 기술력 입증
그라운드를 장악한 강철의 스트라이커, 미래가 현실이 된 순간현대자동차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이라는 세계 최대의 스포츠 무대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를 통해 압도적인 '로보틱스 ' 기술력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현대차는 5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에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직접 전달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이날 선수 입장 터널을 뚫고 등장한 아틀라스는 단순한 보행을 넘어섰다.

"BTS 공연 불허" 칠레 대규모 시위… 정부 결정에 아미 분노

잔디 훼손 우려로 BTS 공연이 불허되자 칠레 팬들이 거리 시위에 나섰습니다. 20만 관객 대안이 없어 정치권 공방으로 확산 중입니다.
남미의 심장, 칠레 산티아고가 거대한 보라색 해일로 요동치고 있다. 단순한 팬덤의 아쉬움을 넘어, 국가적 문화 행정의 민낯을 묻는 '아미'의 거센 항의가 대통령궁을 향해 쏟아지는 중이다.잔디 보호인가 행정 참사인가… 길 잃은 20만 보라색 물결오는 10월 산티아고 국립경기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방탄소년단'의 3회 연속 콘서트가 칠레 정부의 불허 철퇴를 맞았다. 칠레 '국립스포츠연구소' 는 360도 초대형 무대가 뿜어낼 약 600톤의 하중이 경기장 잔디를 심각하게 훼손해 향후 국가대표 축구 경기 일정에 치명타를 입힐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