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김다미 주연 디즈니+ 〈나인 퍼즐〉, 오는 21일 공개
디즈니+가 배우 손석구와 김다미가 주연을 맡은 신작 추리 스릴러 시리즈 〈나인 퍼즐〉을 오는 5월 21일 공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10년 전 발생한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로 활동 중인 이나와, 그를 용의자로 의심하는 형사 한샘이 연쇄 살인 사건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다미가 프로파일러 이나 역을 맡았으며, 손석구는 형사 한샘을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