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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 25주년 홍석천, 프라이드영화제에서 이름 건 연기상 후원

커밍아웃 25주년 홍석천, 프라이드영화제에서 이름 건 연기상 후원

국내 최초 성소수자 배우 이름의 연기상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성소수자 배우이자, 올해로 커밍아웃 25주년을 맞은 배우 홍석천이 후원하는 ‘홍석천 프라이드 어워드’를 신설한다. ‘홍석천 프라이드 어워드’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수여되는 연기상으로, 홍석천 배우가 직접 상금을 후원한다. 홍석천 배우는 앞서 제5회 프라이드 갈라에서 받은 상금 500만 원을 기금으로 내놓았으며, 앞으로 매해 100만 원씩 상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이재, 버라이어티 '주목할 아티스트' 선정!

이재, 버라이어티 '주목할 아티스트' 선정!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 글로벌 행보에 기대 집중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이재가 또 한 번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았습니다. 할리우드 대표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2025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2025 Artisans to Watch) 10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인데요. 함께 선정된 다른 아티스트들의 면면도 화려합니다. 〈씨너스: 죄인들〉의 촬영 감독 어텀 듀랄드 아카포, 〈아바타: 불과 재〉의 미술 조감독 버지니아 버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편집자 앤디 저건슨, 〈F1: 더 무비〉의 미술감독 벤 먼로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미야오, 신곡 '버닝 업' 공개!...멤버들 직접 작사 참여

미야오, 신곡 '버닝 업' 공개!...멤버들 직접 작사 참여

14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버닝 업'은 지난 5월 발매된 첫 미니앨범 이후 5개월 만이다.
걸그룹 미야오가 14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버닝 업' 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5월 발매된 첫 미니앨범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멤버 가원과 나린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멤버 나린은 신곡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하면 '폭발'이다"라며 "모든 열정과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느낌이고, 그만큼 뜨겁고 강렬하다"고 소개했다.
한국 애니메이션이 쓰는 우정의 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한국 애니메이션이 쓰는 우정의 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일본 애니메이션이 한국 극장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한차례 돌풍을 일으키더니, 이번엔 9월에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뒤이어 열풍이다. 이 보기 드문 현상에 고군분투하는 두 편의 애니메이션을 한차례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국산 애니메이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다. 각각 10월 1일, 10월 7일 개봉한 두 영화는 앞서 소개한 애니메이션에 비하면 소박하지만, 뚜렷한 장점을 가진 작품이다.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장호기PD,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장호기PD, "8개국 선정 기준? 전통의 스포츠가 자리 잡은 국가 위주로 검토"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 인지도 높은 전통의 스포츠가 자리잡고 있는 국가, 그리고 국가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들이 있는 국가를 위주로 검토해 8개국을 선정했다”
〈피지컬: 아시아〉의 국가 선정 기준이 밝혀졌다.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으로,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아시아 8개국 대표 48인이 참가한다.장호기 PD는 “아시아 국가 대항전 시즌인 만큼 아시아의 대표적인 특성과 지역별, 국가별 특색을 최대한 다양하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최대한 특색이 겹치지 않게 선정했다”라면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 인지도 높은 전통의 스포츠가 자리잡고 있는 국가, 그리고 국가를 대표하는 레전드...
홍콩영화의 가을, 오리지널 ‘영웅본색’(1967) 4K 복원판 세계 최초 상영

홍콩영화의 가을, 오리지널 ‘영웅본색’(1967) 4K 복원판 세계 최초 상영

1967년작 〈영웅본색〉은 ‘타임아웃 홍콩’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홍콩 영화 100편 중 하나로 꼽힌 이 영화는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1986)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품이다.
주윤발의 〈영웅본색〉 말고 오리지널 〈영웅본색〉이 있다고. 바로 용강 감독의 1967년작 〈영웅본색〉이다. 이척홍 은 금고털이범으로 체포되어 10년 넘게 복역한 후 출소한다. 그 사이 약혼녀 베티는 삼합회 두목 외눈박이 잭의 여자가 되어 있었다. 그는 동생에게 자신의 출소 사실을 숨긴 채 친구 아한의 집에 머물기로 한다. 잭은 그에게 다시 조직에 가담하라고 압박하지만, 과거를 청산하고 새 삶을 살기로 결심한 그는 끝내 그 유혹을 뿌리친다. 그러자 잭은 그의 동생을 어둠의 세계로 끌어들이기 시작한다.
'할리우드 진출' 김지훈,

'할리우드 진출' 김지훈, "나를 한국의 조니 뎁이라고 하더라"

"〈버터플라이〉 제작자이자 주연 배우인 대니얼 대 킴 형님이 나를 관객들에게 '한국의 조니 뎁'이라고 소개해 주셨다"
배우 김지훈이 할리우드에 진출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35회에는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훈은 자신의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부터 추리 예능 〈크라임씬〉 시리즈에 대한 비하인드까지 털어놓았다. 김지훈은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드라마 〈버터플라이〉를 통해 처음 미국 무대에 도전한 경험을 솔직하게 밝혔다. 김지훈은 오디션을 통해 〈버터플라이〉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아무래도 원어민 발음을 따라가기엔 한계가 있더라.
'북극성' 정서경 작가, 중국서 논란된 대사에

'북극성' 정서경 작가, 중국서 논란된 대사에 "북극성'의 배경은 허구의 세계"

정서경 작가·김희원 PD, 캐스팅이 작품 방향 결정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제작진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전지현과 강동원 두 주연 배우를 꼽았다. 정서경 작가는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전지현과 강동원이 저희 드라마의 가장 큰 자랑거리"라며 "지금까지 캐스팅부터 먼저 진행한 작업이 없었는데, 〈북극성〉은 전지현이 캐스팅되면서 나아갈 지점이 정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희원 PD와 함께 참석한 정 작가는 작품의 시작점이 전지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 출연

이재명 대통령,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 출연

취임 후 첫 예능 출연, 김혜경 여사와 동반 출연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5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고 대통령실이 2일 발표했다. 현직 대통령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 대통령에게는 취임 후 첫 예능 출연이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국내 유명 셰프들이 의뢰인의 냉장고 속 재료만을 활용해 15분 동안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은 '추석 특집, K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주제로 제작된다.
김원훈, '유 퀴즈' 출연해 유재석 미담 공개 “먼저 다가가 인사” 후배 사랑에 감탄

김원훈, '유 퀴즈' 출연해 유재석 미담 공개 “먼저 다가가 인사” 후배 사랑에 감탄

지난 1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국민 MC 유재석의 끊이지 않는 미담이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코미디언 김원훈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유재석의 따뜻한 인품을 증언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김원훈은 게스트로 출연하여, 배우 지망생 시절부터 KBS 공채 개그맨 합격, 그리고 현재 유튜브 채널 '숏박스'로 큰 인기를 얻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그는 유재석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감동적인 미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