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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버라이어티 '주목할 아티스트' 선정!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 글로벌 행보에 기대 집중

이재 (출처=이재 공식 SNS)
이재 (출처=이재 공식 SNS)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이재가 또 한 번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았습니다!

할리우드 대표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2025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2025 Artisans to Watch) 10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인데요. 함께 선정된 다른 아티스트들의 면면도 화려합니다. 〈씨너스: 죄인들〉의 촬영 감독 어텀 듀랄드 아카포, 〈아바타: 불과 재〉의 미술 조감독 버지니아 버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편집자 앤디 저건슨, 〈F1: 더 무비〉의 미술감독 벤 먼로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특히 이재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KDH)의 '골든' 작곡 참여 및 루미 캐릭터 보컬 담당으로 이번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버라이어티는 기사 제목에서부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작곡가”라는 타이틀을 사용하여 이재의 음악적 역량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버라이어티는 “지난 5년간 루미의 노래를 부르고 '골든'을 공동 작곡했다”라고 소개하며, “나 자신을 팝스타가 아니라 작곡가라고 생각한다”는 이재의 진솔한 인터뷰를 함께 실어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강조했습니다.

버라이어티의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선정은 아카데미 수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과연 이재가 아카데미 수상의 영광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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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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