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이재가 또 한 번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았습니다!
할리우드 대표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2025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2025 Artisans to Watch) 10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인데요. 함께 선정된 다른 아티스트들의 면면도 화려합니다. 〈씨너스: 죄인들〉의 촬영 감독 어텀 듀랄드 아카포, 〈아바타: 불과 재〉의 미술 조감독 버지니아 버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편집자 앤디 저건슨, 〈F1: 더 무비〉의 미술감독 벤 먼로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특히 이재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KDH)의 '골든' 작곡 참여 및 루미 캐릭터 보컬 담당으로 이번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버라이어티는 기사 제목에서부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작곡가”라는 타이틀을 사용하여 이재의 음악적 역량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버라이어티는 “지난 5년간 루미의 노래를 부르고 '골든'을 공동 작곡했다”라고 소개하며, “나 자신을 팝스타가 아니라 작곡가라고 생각한다”는 이재의 진솔한 인터뷰를 함께 실어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강조했습니다.
버라이어티의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선정은 아카데미 수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과연 이재가 아카데미 수상의 영광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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