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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코미디 안 해" 이동휘 기자간담회, 본인 연기한 파격작 '메소드연기'

코미디 프레임 깨려는 이동휘의 자전적 이야기. 부국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메타 코미디 3월 18일 개봉
배우 이동휘, 코미디 프레임 깨고 정극 향한 치열한 도전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메소드연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이동휘는 취재진 앞에서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대중에게 각인된 코미디 배우라는 고착화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진정성 있는 정극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치열한 고군분투를 펼쳤다. 특히 스크린 속에서 '배우 이동휘 자신'을 직접 연기하는 독창적인 설정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완벽히 허물며 관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컬처&] 드론 테러 위협 '아카데미 시상식'…FBI 초비상 속 이란 거장 감독 뜬다

[컬처&] 드론 테러 위협 '아카데미 시상식'…FBI 초비상 속 이란 거장 감독 뜬다

탄압 뚫고 오스카 찾는 자파르 파나히 감독 행보에 전 세계 이목 집중
'드론 테러' 위협 덮친 아카데미 시상식…최고 경계 태세 이란발 드론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며 미국 최대 영화 축제인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비상이 걸렸다. 오는 15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행사를 앞두고, 미 연방수사국 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은 공조를 통해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 LA카운티 보안관국은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와 잠복 조직원 '슬리퍼 셀' 등 잠재적 위협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은퇴 번복 후 7년의 고뇌…다큐멘터리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4월 개봉

은퇴 번복 후 7년의 고뇌…다큐멘터리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4월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복귀와 창작 과정을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 칸 영화제 클래식 섹션 초청작으로 4월 15일 한국 극장가 상륙 확정하며 포스터 공개 푸른 하늘 배경으로 선 거장의 꼿꼿한 모습과 평생의 파트너 스즈키 토시오의 타이포그래피 눈길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난 시간을 돌아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가 4월 한국 극장가에 상륙한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상징이자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4월 15일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은퇴를 번복하고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완성한 7년간의 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일본 개봉 동시 & 국내 개봉 전 프리미어 상영회 개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일본 개봉 동시 & 국내 개봉 전 프리미어 상영회 개최!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 로맨스.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 로맨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3월 20일 부터 22일 까지 3일 간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 주요 지점에서 진행되며, 일본 현지 개봉 일정에 맞춰 국내 관객들이 작품을 가장 먼저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마련됐다.
5월 22일 개막,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5월 22일 개막,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지난 13회의 포스터들을 각각 하나의 매듭으로 설정하여 어우러진 곡선을 통해 디아스포라영화제가 걸어온 여정과 깊이를 형상화.
5월 22일 부터 26일 까지 인천아트플랫폼 및 애관극장, 한중문화관 등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주최: 인천광역시/주관: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공식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영화제의 서막을 알렸다.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는 지난 13년간 포스터의 대표적인 시각 요소들을 하나하나 담아내며 축적된 시간의 집합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지난 13회의 포스터들을 각각 하나의 매듭으로 설정하여 어우러진 곡선을 통해 디아스포라영화제가 걸어온 소중한 여정과 그 깊이를 형상화했다.
4월 2일 개봉 ‘끝장수사’ 정가람, 인플루언서 신입형사 ‘중호’로 매력 풀가동!

4월 2일 개봉 ‘끝장수사’ 정가람, 인플루언서 신입형사 ‘중호’로 매력 풀가동!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힘을 합친다.
배우 정가람이 〈끝장수사〉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스크린 데뷔작 〈4등〉으로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정가람은 인기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장의 시간들’ 개성 넘치는 조연 3인방 오만석, 김뜻돌, 심해인!

‘극장의 시간들’ 개성 넘치는 조연 3인방 오만석, 김뜻돌, 심해인!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앤솔로지 영화로, 극장과 영화에게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다.
〈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앤솔로지 영화로, 함께 웃고 울고 꿈꾸며 언제나 변치 않는 친구가 되어준 극장과 영화에게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다. 〈극장의 시간들〉은 관객, 감독, 배우 등 다양한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영화적 재미는 물론 극장이라는 장소가 주는 독특한 경험과 기억을 환기시킨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개관 25주년을 맞아 제작한 작품으로 극장과 영화의 미래에 대해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제시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설의 귀환 '퀸 락 몬트리올', 프레디 머큐리의 압도적 라이브 담긴 스틸 12종 전격 공개

전설의 귀환 '퀸 락 몬트리올', 프레디 머큐리의 압도적 라이브 담긴 스틸 12종 전격 공개

1981년 몬트리올 공연 담은 유일한 콘서트 무비…4K 리마스터링으로 4월 스크린 상륙 '보헤미안 랩소디' 흥행 돌풍 재현할 퀸 멤버 4인의 환상적인 쇼맨십과 폭발적 에너지 포착 IMAX 포맷 개봉 확정으로 압도적 화질과 사운드의 몰입감 넘치는 라이브 시네마 예고
관객들을 퀸의 세계로 인도할 〈퀸 락 몬트리올〉이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퀸 락 몬트리올〉은 1981년 퀸이 선보인 몬트리올 공연을 담은 공연 실황 영화로, 퀸이 남긴 유일한 콘서트 무비로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오는 4월 개봉하는 〈퀸 락 몬트리올〉은 4K 리마스터링을 거쳐 더욱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음질로 퀸의 히트곡과 뜨거운 쇼맨십을 즐길 수 있다. 〈퀸 락 몬트리올〉이 3월 11일 공개한 보도스틸은 퀸의 상징이자 아이콘 프레디 머큐리의 모습을 비롯해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 베이시스트 존 디콘, 드러머 로저...

"요시가 말을 한다?"… 도널드 글로버, '슈퍼 마리오 갤럭시' 합류 소식

"도널드 글로버, 마리오의 영원한 파트너 '요시' 목소리 연기 확정" 닌텐도-일루미네이션, 1편 흥행 잇는 우주 배경 시퀄 〈슈퍼 마리오 갤럭시〉 제작 공식화 로잘리나·루마 등 새로운 캐릭터 대거 등장 예고… 도널드 글로버의 '요시'는 어떤 모습?
할리우드 만능 엔터테이너 도널드 글로버 가 마리오 세계관의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인 '요시 '의 목소리로 변신한다. 1편의 기록적인 흥행 이후 함구령이 내려졌던 후속작의 실체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 도널드 글로버, '요시' 역 전격 캐스팅… 파격적 선택 10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은 닌텐도와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차기작 〈슈퍼 마리오 갤럭시 〉의 핵심 캐스팅 라인업을 보도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단연 도널드 글로버다. 그는 마리오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탈것(. )이었던 공룡 '요시'의 목소리를 맡는다.
'왕사남', 개봉 33일 만에 누적 1100만 돌파... '기생충'·'파묘' 속도 넘은 'N차 관람' 신드롬

'왕사남', 개봉 33일 만에 누적 1100만 돌파... '기생충'·'파묘' 속도 넘은 'N차 관람' 신드롬

2년 만의 천만 영화…N차 관람 열풍 지속
지난 6일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로 천만 관객을 달성한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8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기준 누적 관객 1,117만 명을 기록했다. 전날 하루에만 75만 4,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80.4%)이 극장을 찾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총 34편의 천만 영화 중에서도 〈실미도〉(2003·1,108만), 〈아바타: 물의 길〉(2022·1,082만), 〈범죄도시 3〉(2023·1,068만), 〈기생충〉(2019·1,031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