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의 '나혼자 프린스',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18일 공개 완료
아시아 프린스의 처절한 현지 생존기… 이광수표 코믹 로맨스의 정수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가 낯선 이국 땅에서 ‘무일푼’ 생존기가 공개됐다. 781만 관객을 동원한 〈공조〉의 김성훈 감독과 배우 이광수가 12년 만에 다시 뭉친 영화 〈나혼자 프린스〉가 지난 18일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나혼자 프린스〉는 하루아침에 매니저와 여권, 돈까지 모두 잃고 길바닥 신세가 된 슈퍼스타 강준우 가 낯선 도시에서 겪게 되는 당황스러운 사건들과 뜻밖의 인연을 그린 생존 코믹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