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입헌군주제 로맨스 온다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평민 재벌 아이유와 왕의 아들 변우석의 계약 결혼 로맨스 노상현, 공승연 등 얽히고설킨 권력 암투 속 피어나는 로맨스와 화려한 눈호강 스틸 예고 오는 4월 10일(금) 공개 앞두고 하이라이트 영상 오픈하며 예비 시청자들 기대감 최고조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이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가 건재한 21세기 한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오는 4월 10일 공개를 앞둔 〈21세기 대군부인〉은 6일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하이라이트 영상은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이 계약 결혼을 결심하기까지의 과정이 담겼다. 뜻이 맞아 계약 결혼을 결심한 두 사람 앞에 정계와 왕실을 좌지우지하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대비 윤이랑(공승연)의 강한 반대는 물론이고, 성희주를 노린 사건까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21세기 대군부인〉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화려한 패션이 빛나는 스틸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호강을 예고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금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영화인

국악 재즈 밴드 '신박서클' 크리스티안 모란, 42세로 별세
NEWS
2026. 7. 6.

국악 재즈 밴드 '신박서클' 크리스티안 모란, 42세로 별세

독창적 리듬으로 국경을 허문 천재 뮤지션의 이른 작별세계 무대와 한국 전통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던 독보적 리듬의 주인이 스틱을 내려놓았다. 4인조 국악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신박서클'의 심장, 드러머 '크리스티안 모란'이 지난 5일, 42세라는 이른 나이로 타계했다. 영국 출신인 고인은 음악계가 일찍이 주목한 수재였다. 영국 웨스트 런던대와 미국 버클리 음대를 최우수로 졸업했으며,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드러머 테리 린 캐링턴과 마크 워커의 사사를 받으며 자신만의 융합적 음악 세계를 굳건히 구축했다. 특히 한국과의 인연은 그의 음악 인생에 빼놓을 수 없는 변곡점이었다.

NEWS
2026. 7. 6.

"BTS 공연 불허" 칠레 대규모 시위… 정부 결정에 아미 분노

남미의 심장, 칠레 산티아고가 거대한 보라색 해일로 요동치고 있다. 단순한 팬덤의 아쉬움을 넘어, 국가적 문화 행정의 민낯을 묻는 '아미'의 거센 항의가 대통령궁을 향해 쏟아지는 중이다. 잔디 보호인가 행정 참사인가… 길 잃은 20만 보라색 물결오는 10월 산티아고 국립경기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방탄소년단'의 3회 연속 콘서트가 칠레 정부의 불허 철퇴를 맞았다. 칠레 '국립스포츠연구소' 는 360도 초대형 무대가 뿜어낼 약 600톤의 하중이 경기장 잔디를 심각하게 훼손해 향후 국가대표 축구 경기 일정에 치명타를 입힐 수 있다는 기술적 한계를 명분으로 내세웠다. 그러나 팬심은 싸늘하게 식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