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엄태구'·'조혜주', '디즈니+' 액션 누아르 '내가 죄인이오'로 전격 조우
![좌측부터 배우 엄태구, 조혜주, 박서준[디즈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3-31/4d264d17-9d49-4117-a7ad-f1915c10369f.jpg)
배우 '박서준', '엄태구', '조혜주'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죄인이오'를 통해 압도적인 액션 누아르의 탄생을 알린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내년 전 세계 공개를 확정하며 글로벌 기대작의 포문을 열었다.
카카오웹툰 이무기 작가의 동명 인기작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1980년대 재개발 광풍이 불던 무법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 폭주하는 악마 '팽이'와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는 조직원 '쌩닭'의 목숨을 건 위험한 한탕을 숨 막히게 그려낸다.
'박서준'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직전, 재개발 지역에 나타난 의문의 인물 '팽이'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엄태구'는 북구파를 배신하고 '팽이'와 손잡는 '쌩닭'으로 분해 특유의 거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여기에 '조혜주'가 마약 공급책이자 첫사랑 '복희' 역으로 가세해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한국 액션 영화의 신기원을 연 '홍원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도맡아 웰메이드 범죄 액션의 진수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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