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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강윤성 감독 X 〈미생〉 윤태호 작가의 새 시리즈, 내년 디즈니+ 공개 확정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 김의성, 이동휘 등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

사진제공=디즈니플 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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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작 감독과 히트작 작가가 만난 시리즈가 내년 찾아온다.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 영화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과 <미생>의 윤태호 작가가 의기투합한 시리즈 <파인>이 2025년 디즈니+ 공개를 확정했다. <파인>은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이용해 큰 돈을 벌려는 성실한 악당, 이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은  1970년대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보물선 사건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인>을 이끌어갈 주역 배우들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작품에는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 김의성, 김성오, 홍기준, 장광, 김종수, 우현, 이동휘, 정윤호, 임형준, 이상진, 김민 등 내로라 하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하여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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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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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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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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