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타란티노의 마지막 영화, 브래드 피트와 함께 올가을 촬영 예정

제목은 〈영화 평론가〉(The Movie Critic)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의 쿠엔틴 타란티노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의 쿠엔틴 타란티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브래드 피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브래드 피트

쿠엔틴 타란티노의 열 번째이자 마지막 영화가 곧 촬영에 돌입한다.

<영화 평론가>(The Movie Critic)는 1977년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포르노 잡지에 주류 영화에 대한 평론을 싣는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다. 주연으로는 배우 브래드 피트가 낙점됐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영화 평론가>의 주인공에 관해 "유명하지는 않았지만, 실존했던 인물"이라고 전한 바 있다. 타란티노에 따르면, 영화의 주인공인 실존 인물은 '재미있지만 무례한' 평론을 썼다고 한다. 타란티노는 실존 인물에 대해 "55살인 것처럼 글을 썼지만, 사실은 30대 초반이었던 사람"이라며 "그러나 30대 후반에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당초 그는 영화의 주인공으로 30대 중반의, 타란티노 영화의 주연으로 출연한 적 없는 배우를 섭외하고자 했으나, 최종적으로 <나쁜 녀석들> <바스터즈: 거친 녀석>의 브래드 피트가 캐스팅되었다.

영화는 올가을 LA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는 작년 6월부터 프리 프로덕션에 돌입한 상태다.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영화인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NEWS
2026. 5. 2.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청춘의 다음 장을 여는 '나상현씨밴드', 더블 싱글 앨범 전격 발매밴드 '나상현씨밴드'가 2일 오후 6시, 새로운 더블 싱글 '저문'을 전격 발매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재뉴어리' 측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저물어가는 청춘의 궤적 속에서 다음 장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심도 있는 음악적 색채로 투영한 작품이다. 유기적 서사로 완성된 신보, 두 트랙이 그리는 감정의 연대기신보 '저문'은 신곡 '저'와 '문'이라는 두 곡이 긴밀하게 연결된 구조를 취한다. 두 곡은 단일한 흐름을 형성하며, 대중과 평단에 완성도 높은 '청춘의 서사'를 제시한다. 트랙 1 '저': 관계의 끝을 직감하는 상황 속에서도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고 인연을 이어가려는 애절한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했다.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NEWS
2026. 5. 2.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글로벌 팝 시장을 강타한 '코르티스', 컴백 전부터 압도적 기록 경신글로벌 최정상 그룹 '코르티스'가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 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는 4일 발매 예정인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의 선주문량이 무려 240만 장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공식 집계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그린그린'의 선주문량은 정확히 239만 7천188장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지난달 20일 선공개되어 글로벌 차트를 휩쓴 타이틀곡 '레드레드 '의 폭발적인 흥행이 약 35만 장의 추가 선주문을 견인하며, 이들의 컴백에 대한 전 세계적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증명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