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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전지윤, 11월 22일 웨딩마치…현아 이은 두 번째 품절녀

포미닛 전지윤, 11월 22일 웨딩마치…현아 이은 두 번째 품절녀

웹소설 작가로 제2의 인생,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서울서 비공개 예식
웹소설 작가로 인생 2막, 따뜻한 동반자와 새 출발 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겸 웹소설 작가 '전지윤'이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전지윤'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제 인생에서 결혼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게 될 날이 오리라곤 생각지 못했다"며 "설레고 부끄러운 마음"이라고 결혼을 앞둔 심경을 솔직하게 전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가능한 사랑’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 앞두고 새로운 스토리 스틸 공개!

‘가능한 사랑’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 앞두고 새로운 스토리 스틸 공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난다.
〈가능한 사랑〉​이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스토리 스틸을 공개했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공개된 스토리 스틸은 다큐멘터리 촬영을 계기로 얽히기 시작한 네 인물들의 첫 만남부터 이들 사이 벌어지는 이야기의 흐름을 담아 궁금증을 높인다.
크래프톤 '지스타 2026' 19일 개막…'PUBG'와 걸그룹 '아이브', 국내 최초 결합

크래프톤 '지스타 2026' 19일 개막…'PUBG'와 걸그룹 '아이브', 국내 최초 결합

'타래: 언바운드' 신규 클래스 투귀 및 2인 협동 '에이지 트위스터' 등 5종 출품
글로벌 IP와 K팝의 조화, 차세대 신작 라인업의 향연 '크래프톤'이 오는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대표작 'PUBG: 배틀그라운드'와 대세 걸그룹 '아이브'의 역대급 협업 부스를 선보인다. 3일 공개된 현장 프로그램 및 부스 조감도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단순한 게임 시연을 넘어 K팝 문화와 게임 세계관이 융합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꾸며진다. 'PUBG: 배틀그라운드' 부스는 최근 화제를 모은 '아이브'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전면에 내세운다.
세븐틴 디노, 오늘 오후 6시 신곡 '오토매틱' 발매…짜릿한 사랑의 감각 일깨울까

세븐틴 디노, 오늘 오후 6시 신곡 '오토매틱' 발매…짜릿한 사랑의 감각 일깨울까

지난 8월 잠실실내체육관서 선공개된 자작곡, 프로듀서 진태 고 참여로 완성도 높여
'세븐틴' 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 디노의 성공적인 홀로서기 그룹 '세븐틴' 의 멤버 '디노'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오롯이 담아낸 자작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청각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노는 3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토매틱' 을 정식 발매한다. 이번 신곡 '오토매틱'은 누군가와 함께일 때 비로소 완성되는 짜릿하고 강렬한 사랑의 감각을 세련된 선율로 그려낸 곡이다. 특히 디노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일보한 역량을 입증했다.
빌리 츠키,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 앰배서더 발탁…광고계 접수한 대세

빌리 츠키,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 앰배서더 발탁…광고계 접수한 대세

글로벌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moev)' 새 얼굴 낙점되며 향 개발까지 직접 참여 이름 모티브로 한 캠페인 전개…뷰티부터 '서든어택' 게임 캐릭터까지 전방위적 활약 눈길 오는 11월 15일 서강대 메리홀서 빌리 데뷔 5주년 기념 팬콘서트 열고 본업 컴백 예고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글로벌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 '의 새 모델로 선정되며 대세 아이콘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일 모에브 측에 따르면 츠키는 시크함과 사랑스러움을 넘나드는 매력을 인정받아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츠키는 단순한 화보 모델을 넘어 신규 라인의 향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협업을 펼쳤다. 브랜드 측은 달을 뜻하는 츠키의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달에 소원을 비는 찰나를 모티브로 한 캠페인 'A Scented Wish'를 기획하며 앰배서더와의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했다.
'강철부대4' 3년 만에 돌아온다…신재호 PD·강숙경 작가 의기투합

'강철부대4' 3년 만에 돌아온다…신재호 PD·강숙경 작가 의기투합

채널A 대표 밀리터리 서바이벌 '강철부대4' 2027년 방송 앞두고 참가자 모집 티저 공개 시즌 1~3 이끈 신재호 PD와 '피지컬: 100' 강숙경 작가 등 오리지널 제작진 재결합 오는 11월 23일까지 특수부대 예비역 남성 대상 모집…역대급 강도 높은 미션 예고
밀리터리 서바이벌의 원조 채널A 〈강철부대〉가 3년 만에 〈강철부대4〉로 돌아온다. 채널A는 〈강철부대4〉의 참가 대원 공개 모집을 시작하며 새 시즌의 서막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2021년 첫선을 보인 〈강철부대〉는 대한민국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팀 단위로 경쟁하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시즌 1부터 3까지 정규 편성된 데 이어, 2024년에는 최초의 여군 특집인 〈강철부대W〉를 선보이며 세계관을 성공적으로 확장한 바 있다.
유니버설뮤직, 버브 레코드 재즈 레이블 70주년 희귀반 공개… 13일간 열리는 '듣는 전시'

유니버설뮤직, 버브 레코드 재즈 레이블 70주년 희귀반 공개… 13일간 열리는 '듣는 전시'

11월 17일 용산 페즈서 팝업 전시 오픈, 큐레이터 세션 및 명반 청취 프로그램 마련
재즈 역사를 관통하는 70년의 발자취, 오감으로 깨어나는 마스터피스 세계적인 음악 기업 '유니버설뮤직'이 재즈 음악의 산실인 '버브 레코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팝업 전시를 선보인다. 유니버설뮤직은 다음 달 1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페즈 에서 '버브 70: 재즈의 과거와 현재를 듣다'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56년 전설적인 공연 기획자 '노먼 그랜츠'가 설립한 버브 레코드는 단순한 음반사를 넘어 현대 재즈의 역사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레이블이다.
'심야식당 시즌6', 7년 만에 다시 문 열었다… 단골손님 21명 총출동

'심야식당 시즌6', 7년 만에 다시 문 열었다… 단골손님 21명 총출동

팬데믹 휴업 끝내고 돌아온 마스터… 오다기리 죠·마츠시게 유타카 등 단골손님 대거 귀환, 10월 20일 넷플릭스 첫 공개
팬데믹 뚫고 돌아온 마스터, 7년 만의 온기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900만 부를 돌파한 아베 야로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심야식당 6'가 지난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도심의 어느 뒷골목, 자정부터 아침 7시까지 불을 밝히는 이곳은 메뉴판에 돼지고기 된장국 정식과 맥주, 청주, 소주뿐이지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은 가능한 한 모두 만들어주는 특별한 공간이다. 2009년 '코바야시 카오루' 주연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허기진 배와 마음을 동시에 채워주는 국민적 '힐링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성북청춘불패영화제' 1135편 몰렸다…무료로 만나는 독립영화의 미래

'성북청춘불패영화제' 1135편 몰렸다…무료로 만나는 독립영화의 미래

11월 5일 아리랑시네센터 개막, 46편 본선작 상영 및 류현경·이주승 심사
청년 영화인들의 등용문, 1135대 1 뚫은 46편의 시선 한국 독립영화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제6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가 오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아리랑시네센터' 아리랑인디웨이브에서 개최된다.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한 청년 영화인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단편 경쟁 영화제다. 올해 영화제에는 총 1천135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엄격한 예선 심사를 통과한 '46편의 본선 진출작'이 관객과 만난다.
엔플라잉, 11만장 돌파의 기세…'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초대

엔플라잉, 11만장 돌파의 기세…'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초대

12월 24~26일 화정체육관 단독 공연, 미니 9집 '스틸' 커리어 하이 달성
따뜻한 겨울 동화의 서막, '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 밴드 '엔플라잉'이 압도적인 흥행 기록을 바탕으로 연말 단독 공연 무대를 장식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엔플라잉'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라이브 콘서트 '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 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단독 콘서트의 타이틀인 '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은 동화의 첫 구절로 자주 쓰이는 'Once upon a time '에서 영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