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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 오늘 오후 6시 신곡 '오토매틱' 발매…짜릿한 사랑의 감각 일깨울까

지난 8월 잠실실내체육관서 선공개된 자작곡, 프로듀서 진태 고 참여로 완성도 높여

그룹 세븐틴 디노 신곡 '오토매틱' 이미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세븐틴 디노 신곡 '오토매틱' 이미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븐틴' 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 디노의 성공적인 홀로서기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멤버 '디노'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오롯이 담아낸 자작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청각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노는 3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토매틱'(AUTOMATIC)을 정식 발매한다.

이번 신곡 '오토매틱'은 누군가와 함께일 때 비로소 완성되는 짜릿하고 강렬한 사랑의 감각을 세련된 선율로 그려낸 곡이다. 특히 디노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일보한 역량을 입증했다. 여기에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약 중인 유명 프로듀서 '진태 고'(Jintae Ko)가 공동 작업자로 이름을 올려 곡의 대중성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디노의 솔로곡 무대는 이미 팬덤 내부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앞서 지난 8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6 디노X피철인 [길보드쇼(吉BOARD SHOW)]'에서 이 곡의 퍼포먼스를 단독으로 선공개하며 폭발적인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당시 무대에서 증명한 압도적인 퍼포먼스 장악력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은 이번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하는 기폭제가 되었다.

팀 내에서 메인 댄서로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구축해 온 '디노'는 이번 '오토매틱' 발매를 통해 단순한 퍼포머를 넘어선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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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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