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글로벌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moev)'의 새 모델로 선정되며 대세 아이콘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일 모에브 측에 따르면 츠키는 시크함과 사랑스러움을 넘나드는 매력을 인정받아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츠키는 단순한 화보 모델을 넘어 신규 라인의 향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협업을 펼쳤다. 브랜드 측은 달을 뜻하는 츠키의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달에 소원을 비는 찰나를 모티브로 한 캠페인 'A Scented Wish'를 기획하며 앰배서더와의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했다.
이번 헤어케어 브랜드 앰배서더 발탁으로 츠키는 뷰티 광고계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앞서 데일리 루틴 브랜드와 색조 브랜드의 모델로 연이어 선정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넥슨의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 캐릭터로 출시돼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지난 10월 29일 핼로윈 테마의 신규 캐릭터로 다시 한번 등장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막강한 파급력을 발휘하고 있다.
개인 활동의 맹활약과 더불어 본업인 가수로서의 행보도 기대를 모은다. 츠키가 속한 그룹 빌리는 오는 11월 15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데뷔 5주년 기념 팬콘서트 를 개최한다. 괴도로 변신한 멤버들이 대담한 작전을 펼친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공연에서 빌리는 5년간 다져온 견고한 팀워크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