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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자리!” 마스터클래스, 공연, 포럼, 전시 등 제12회 프라이드 엑스포 2026 성료!

“우리 모두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자리!” 마스터클래스, 공연, 포럼, 전시 등 제12회 프라이드 엑스포 2026 성료!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총 2,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다양성 , 평등 , 포용 , 자긍심 , 사랑 , 연대 라는 여섯 가치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대 성소수자 문화 예술 박람회 ‘제12회 서울 프라이드 엑스포 2026’이 5월 30일 -31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12회 서울프라이드엑스포가 5월 30일 부터 31일 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에서 열린 가운데, 총 2,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00만 관객·148개국 판매! ‘고스트 인 더 셀’, 인도네시아發 글로벌 흥행 괴물 탄생

300만 관객·148개국 판매! ‘고스트 인 더 셀’, 인도네시아發 글로벌 흥행 괴물 탄생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세계관과 사회 풍자적 연출, 폭력성과 블랙코미디를 결합한 장르적 균형감으로 해외 장르 팬들의 이목 집중.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인도네시아 대표 감독 조코 안와르 의 제작사 컴앤씨 픽쳐스(Come And See Pictures)와 공동 제작하고 해외 세일즈를 담당한 인도네시아 장르 영화 〈고스트 인 더 셀〉 이 지난 4월 16일 현지 개봉 이후 누적 관객 336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와 해외 세일즈 양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매주 약 3편 이상의 신작이 쏟아지는 치열한 인도네시아 극장 시장에서 〈고스트 인 더 셀〉은 개봉 직후 3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할리우드 흔든 20세 유튜버의 반란…공포영화 '백룸' 美 박스오피스 1위

할리우드 흔든 20세 유튜버의 반란…공포영화 '백룸' 美 박스오피스 1위

2천500만 조회수 유튜브 괴담의 영화화…할리우드 경험 없는 20세 감독이 A24 역대 최고 흥행 신기록
인터넷 심연의 괴담, 시각적 혁명으로 스크린을 집어삼키다미지의 공포를 완벽히 구현한 '백룸'의 압도적 미장센. 디지털 생태계를 떠돌던 도시 괴담이 마침내 할리우드의 견고한 박스오피스 장벽을 산산조각 냈다. 실험적 공포 영화 '백룸'이 개봉 첫날 북미 극장가 정상을 밟으며, 주류 영화계에 전례 없는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잉태한 20세 천재의 반란. . .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해외 영화제 44개 부문 수상 화제작, 개봉 기대감 상승!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해외 영화제 44개 부문 수상 화제작, 개봉 기대감 상승!

조쉬 사프디의 신작으로, 탁구를 인생 역전의 발판으로 삼아 거침없이 질주하는 한 청년의 야망을 그려낸다.
해외 개봉 당시 유수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287개 부문의 후보로 오르고 4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탁월한 작품성을 입증한 ‘마티 슈프림’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대담하고 역동적인 영화이다.‘굿 타임’(2018), ‘언컷 젬스’(2020) 조쉬 사프디 감독의 신작이자 전세계가 주목하는 GenZ 스타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만남으로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마티 슈프림’이 제83회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 제98회 아카데미 9개 부문,...
200여 개 국 선판매 ‘호프’, 칸영화제 비하인드 스틸 공개!

200여 개 국 선판매 ‘호프’, 칸영화제 비하인드 스틸 공개!

칸영화제 경쟁 부문 4년만의 한국영화 진출작 〈​호프​〉는 올 여름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칸영화제에 함께한 영화 〈호프〉의 주역,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의 특별한 앙상블을 담아낸다.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호프〉​는 칸 현지에서도 함께하는 순간마다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불러일으켰다. 촬영 이후 오래간만에 재회한 나홍진 감독과 배우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영화제 기간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주말 극장가] 전지현·연상호 '군체', 개봉일 20만 돌파…올해 최고 오프닝

[주말 극장가] 전지현·연상호 '군체', 개봉일 20만 돌파…올해 최고 오프닝

예매율 50% 육박하며 주말 극장가 장악 예고…'진화한 좀비' 호평 속 박스오피스 1위
올해 최고 오프닝 신기록 달성한 '군체', 극장가 판도 재편'연상호' 감독과 '전지현'의 압도적 시너지, 흥행 돌풍의 서막한국형 좀비물의 새 지평을 연 영화 '군체'가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흥행력을 과시하며 극장가를 완벽히 장악했다.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좀비 영화 '군체'가 개봉 첫날 2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 올해 극장가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수립했다.
‘도라’ 김도연, 안도 사쿠라, 정주리 감독 칸영화제 레드카펫 빛나는 순간 전격 공개!

‘도라’ 김도연, 안도 사쿠라, 정주리 감독 칸영화제 레드카펫 빛나는 순간 전격 공개!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도라〉는 현지 시각 5월 17일 칸 테아트르 크루아제트(Théâtre Croisette)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며 첫 공개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18일 밤 진행된 레드카펫은 감독주간 초청작으로서는 이례적인 일정으로, 작품을 향한 칸 현지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포토&] 연상호 신작 '군체' 칸 호평과 환희, 거장의 귀환과 '박찬욱'의 포옹 & '칸 해변 컷'

[포토&] 연상호 신작 '군체' 칸 호평과 환희, 거장의 귀환과 '박찬욱'의 포옹 & '칸 해변 컷'

칸영화제를 달군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 전지현, 지창욱 주연의 AI와 집단지성을 결합한 진화형 좀비 크리처물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거장의 귀환]'부산행' 이후 10년, 대한민국 장르물의 거장 '연상호' 감독이 신작 '군체'로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계의 중심에 섰다. 칸의 환희, 거장의 귀환과 '박찬욱'의 포옹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군체'는 16일 새벽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압도적인 첫선을 보였다. 특히 올해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레드카펫에 깜짝 등장, '연상호' 감독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한국 영화계의 굳건한 연대를 증명했다.
‘도라’ 칸영화제 참석 정주리 감독, 김도연, 안도 사쿠라 초청 소감 공개!

‘도라’ 칸영화제 참석 정주리 감독, 김도연, 안도 사쿠라 초청 소감 공개!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된다.
오는 5월 17일 , 칸영화제 감독주간 월드 프리미어를 앞둔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정주리 감독과 배우 김도연, 안도 사쿠라의 칸 동반 참석을 확정하며 세 사람의 초청 소감을 공개했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바른손이앤에이,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과 손잡다. 한-일 합작 '당신이 들린다' 공동제작!

바른손이앤에이,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과 손잡다. 한-일 합작 '당신이 들린다' 공동제작!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된다.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의 한일 합작 장편 영화 〈당신이 들린다〉(영제: I Hear You) 에 공동제작 및 해외세일즈로 참여한다. 영화는 지난 4월 29일 크랭크업하여 현재 후반 작업 진행 중이다. 〈당신이 들린다〉 는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