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영화 <로건> 시사 첫 반응
더 이상 휴 잭맨의 울버린은 없다. 휴 잭맨이 울버린/로건을 연기하는 마지막 영화 의 언론시사회가 2월23일 열렸다. 은 지난 2월17일 폐막한 베를린영화제에서 첫 공개되면서 호평을 얻으며 기대를 모았다. 은 늙고 병든 뮤턴트 엑스맨을 그린 영화다. 가까운 미래. 덥수룩한 수염에 주름진 얼굴의 로건 은 지쳐 있다. 상처가 치유되는 자신의 고유한 능력마저 잃고 있다. 그는 멕시코 국경 근처의 은신처에서 꾸준히 약을 먹어야 하는 프로페서 X/찰스 자비에 를 돌보고 살아간다. 그런 그의 앞에 뮤턴트 소녀 로라 가 나타난다.
